My bet for end 2026:
1) BitVM3-style verification ships on mainnet
2) Bitcoin Collateral Vaults eat the wrapped-BTC market
3) wBTC & cbBTC stay under 1% of BTC market cap forever
4) The first $1B in self-custodial BTC loans get issued without a wrapper
@ZestProtocol
$BTC 시총은 현재 약 $1.6T 이지만, 그냥 지갑에 보관만 되고 있습니다.
$BTC 가치가 커질수��� 다음 질문은 “이 거대한 자산을 어디서 대출·수익·결제 자산으로 쓰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STX 는 비트코인을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대출·수익·스마트컨트랙트 레일을 까는 구조입니다.
$BTC 는 고정 자산이 아니라 흘러야 하고 그 흐름은 $STX 에서 생겨날 것 입니다.🌊
🔥 $ONDO — RWA의 끝은 국채 토큰이 아닙니다.
1️⃣ Ondo는 국채 수익을 만들고,
2️⃣주식·ETF 배당 재투자 효과를 반영하고,
3️⃣OUSG 환매를 Ripple·Mastercard·J.P. Morgan 은행망과 연결했습니다.
4️⃣블랙록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용 온체인 머니마켓까지 밀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ONDO는 RWA 테마가 아니라,
전통 금융 백오피스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인프라 입니다.🚀
#ONDO 는 전통 금융상품을 온체인에서 “쓸 수 있게” 만드는 코인입니다.
■ BlackRock
= 스테이블코인 준비금·머니마켓 온체인화
■ Ondo OUSG
= 기관용 국채 상품
■ Ondo USDY
= 미국 외 투자자용 담보부 채무 상품
■ Ondo Global Markets
= 주식·ETF 총수익 상품
■ Ripple / Mastercard / J.P. Morgan
= 환매·정산 레일
#Hyperliquid / LayerZero
= 트레이딩·헤지·파생상품 활용 레일
다음은 뭘까요 👀
Ondo tokenized stocks can now be bridged to Hyperliquid’s HyperEVM via @LayerZero_core.
Spot positions unlock advanced strategies for perp traders on applicable markets, such as basis trades and delta-neutral hedging.
@Meltfinance and @felixprotocol are among the first HyperEVM protocols to integrate Ondo tokenized stocks and ETFs.
🔥 $ONDO — RWA의 끝은 국채 토큰이 아닙니다.
1️⃣ Ondo는 국채 수익을 만들고,
2️⃣주식·ETF 배당 재투자 효과를 반영하고,
3️⃣OUSG 환매를 Ripple·Mastercard·J.P. Morgan 은행망과 연결했습니다.
4️⃣블랙록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용 온���인 머니마켓까지 밀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는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ONDO는 RWA 테마가 아니라,
전통 금융 백오피스를 온체인으로 옮기는 인프라 입니다.🚀
🔥 Tycho의 진짜 메시지:
"Bitcoin은 이미 기관 자산. 다음은 DeFi 차례."
▸ 2021 DLC 시도 → 2026 BitVM 완성 (5년)
▸ Tim Draper 10년 "Bitcoin이 달러를 먹는다"
▸ 무니브 Trust Machines 시절부터 같은 비전
Bitcoin 보안 원칙을 떠난 DeFi는 결국 도박판입니다🤡
포트 = $STX $ONDO $TAO 🔥
Draper Summit was a great success.
This was a smaller and more curated audience than Bitcoin Vegas. A private event with a nice balance of top VCs, early Bitcoiners, and Draper portfolio companies.
We used the occasion to announce Bitcoin Collateral Vaults at @ZestProtocol.
Borrowing against BTC locked on the Bitcoin main chain is something that has fascinated us since the early days at Trust Machines and @Stacks.
In 2021 we built a first clunky DLC-based version of Bitcoin Collateral Vaults. BitVM advancements have allowed us to totally reimagine what the experience of borrowing against BTC looks like, tying in stablecoin liquidity from mature DeFi ecosystems on Ethereum and beyond (while keeping trust assumptions closer to Bitcoin security than ever before).
@TimDraper has been saying Bitcoin eats the dollar for over ten years. How we get there is getting clearer every day. We think Bitcoin Collateral Vaults will play a major role in this process.
Bitcoin lending is going to be a trillion-dollar market. Letting users borrow against BTC without giving up Bitcoin security is the best product. Zest Protocol Stacks market is the best solution possible today, and now Bitcoin Collateral Vaults open up a new and exciting path.
Bitcoin went institutional and now DeFi is going institutional, when that happens we have to make sure we stay as close to Bitcoin's ethos and unbreakable security as possible.
Excited to ship this 🟠
🔥 절반 맞고 절반 틀렸습니다.
도박판 크립토는 끝났습니다. 인프라 크립토는 시작입니다.
5월 한 주:
▸ 월가가 SWIFT를 떠남 (Ondo + JPM)
▸ BTC trustless DeFi 진입 (Zest)
▸ 분산 AI가 Solana 자산 (TAO)
혁신을 못 본 건 크립토가 아니라 보는 사람입니다🤡
포트 = $STX $ONDO $TAO 🔥
지금 코인하는게 노답인 이유.
1. 크립토는 더 이상 혁신이 아니다.
말 그대로 혁신의 영역이 아니게 되어버림.
진짜 혁신은 현실에서 엔비디아 , 삼성 등. AI 기업들이 주도하고있고, 그 결과물도 찬란함
심지어 여전히 시작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다수.
AI 발전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도 손에 꼽는 압도적인 혁신의 영역으로 들어갈게 뻔해보임.
근데 이런 상황에서 크립토?
뭘 하는지 알수도 없고, 하는것도 너무 미약하다.
- 주식을 24시간 거래할수있게 해줄게 ( 하이퍼리퀴드 )
- 대통령 지지율에도 배팅할수있는 도박판을 만들어줄게 ( 폴리마켓 )
이게 끝임..
AI는 인류를 다음 단계로 데려가고있는데
크립토의 혁신은 그러지 못함.
2. 수익률에서도 참담하게 밀리는 중.
혁신에서 밀리더라도, 크립토에서만큼은 수익률이 압도적이라는 장점이 있었음.
근데 요즘보면?
소위 인플레이션 헷징 << 을 위한다던 케이스를 보더라도
코인보다 주식의 성과가 우월함.
조금 더 좋다 수준이 아니라
주식이 "우월함. 압도적임."
--
정리를하면
수익률에서도 밀려
혁신에서도 밀려
비전이 솔직히 보이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
3. 북한은 본인들 최고전력을 크립토 해킹에 넣어두고 굴리고있음
그 결과로 @DriftProtocol@aave 같은 초대형 크립토 프로젝트들도 전부 해킹을 당하거나 , 상당히 많은 돈을 잃음.
즉,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툴 중 하나인 디파이마저도 사람들이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것.
--
높은 수익률을 주는것도 아니고
혁신을 리드하지도 못하며
심지어 보안에서도 굉장히 불안하다
쉽게 말하면
내 돈이 불어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어드는데
해킹으로 0원될 가능성까지 열려있다는 말.
이게 2026년 크립토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