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는 사실 38선 이북에 1946년 소련공산당(소공) 산하 소련군정이 만든 "정부"였다. 정부가 하는일을 했으니.
38선 이남에선 미군정이 있었고 대한민국은 (1948-8-15 전엔) 아직 태어나지 않았다.
소공과 소공이 조종하는 조선공산당 (후에 남로당, 북로당; 그후에 조선노동당)이 이남을 적화하려고 돈 지원, 선동, 공작을 계속 했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님이 이남에라도 정부를 먼저 세운 다음 통일을 해서 이북에있는 사람들에게도 자유를 주자고 한것이다. 북한엔 벌써 공산화된 "정부"가 세워졌으니.
그후 1948년에 UN Temporary Commission on Korea (UNTCOK)가 선거를 감독 할려고 한반도에 왔는데 소련이 이들을 38선 이북으로 못가게 막았다. 그후 1848-5-10 선거를 이남에서 했고 1948-8-15 대한민국이 탄생했다.
공산당은 이를 막을려고 그해 2월달 서울등에서 폭동을 했고 4월3일 부터는 제주도에서 테러를 강행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은 태어났다. 대한민국 건국은 기적이라고 볼수있다.
[단독] '늘지않는 투표수'·'역주행'·'마감 전 급변'…주요 선거 전수 분석
지난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 등 최근 주요 선거의 투표자 수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3시간 넘게 숫자가 멈춰 서거나 거꾸로 줄어드는 등 납득하기 힘든 현상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TV조선,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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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청년 임시주택으로 활용하자고 했다.
제 정신인가? 분노가 치민다.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이 폭망했다는 뜻이다.
이재명 정부는 그동안 선량한 국민들을 투기꾼 취급하고, 부동산 정책을 남발해 가며 집값, 월세만 올려놨다.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책임자들을 경질해도 모자랄 판에 이 무슨 망발인가?
민주당의 오만함이 극에 달했다. 청년과 국민의 분노가 민주당을 집어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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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부정선거를 세계침략, 전세계 헤게모니 장악을 위한 수단으로 깊이 연구했고, 이를 실행했다.
장기독재가 가능한 중국 정치시스템이 외국의 선거시스템 장악을 하는데 정보기관을 동원할 수 있게 했고, 그 결과 일대일로 정책의 이면에 부정선거로 친중국가 건설을 시도했고, 씨앗을 심고, 뿌리를 내렸다.
중국은 각국의 최고대학과 미국의 일류대학(하버드 등)에 유학간 각국의 엘리트들을 중국간첩 또는 친중으로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 친중파가 향후 각 나라의 지도자가 되면 그 나라는 자연스럽게 친중국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