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폐업한 어느 레스토랑의 주인이 내린 결단
GYRO II
지난 45년 동안 저희 가게를 이용해 주신 모든 단골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저희는 2017년 9월 11일(월) 오후 8시부로 영구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앞날에 행복이 ��께하길 바랍니다.
화이트 소스 레시피
-마요네즈 32온스 (약 907g)
-식초 8온스 (약 237ml)
-설탕 4온스 (약 113g)
-딜(Dill) 허브 1온스 (약 28g)
모든 재료를 잘 섞은 후 냉장 보관하세요.
45년 만에 폐업하면서 잊혀지기 보단 고객들에 영원히 남으면 좋겠다고 소스 레시피 공개
진짜 낭만 있다 .. 아마 더 이상 못 오는 단골들을 위해서 레시피를 오픈 한 거겠지 ??
Um único ser humano acumulou mais de um trilhão de dólares em patrimônio.
Um patrimônio capaz de acabar com a fome, a sede e as doenças do mundo.
Mas nem a cura pra calvície Elon Musk financiou.
Isso é sintomático dum sistema econômico no qual a acumulação é o objetivo em si.
Os donos do sistema exploram a terra e a mão-de-obra humana pra acumular poder econômico e, então, usar esse poder econômico para acumular ainda mais poder econômico.
É uma corrida de ratos, soltos em uma ilha com recursos abundantes, interessados apenas em consumir até que nada reste.
Essa ilha é o nosso planeta, e está na hora dos seus habitantes pegarem a vassoura.
회사에 일잘러가 왜 그만두는지 아심?
팀내 일을 똑같이 1/10으로 분배 함
→일잘하는 사람은 똑부러지게 끝냄
→일못러는 못 끝내서 잔업함
→못해서 하는 잔업인데 잔업비 받아가면 이 사람이 월급 더 가져감
→근데 심지어 그 일마무리 못함
→회사입장에는 끝내야하니 일잘러에게 줌. 이사람은 자기일 하면서 그일도 마무리함.
→여기서 일못러는 일은 못끝냈지만 과도한 잔업으로 아프다고 휴가 냄
자기만 애잖함. 동료에게 눈치없이 찡찡
→다음에는 나아져야하지만, 이걸 계속 무한 반복함😡
→대기업이 아니고선 일잘러에게 성과로 보상되지않고 일만 쌓임. 고가 잘받아봤자 고생덜하는게 나음.윗상사는 일잘러가 말이 통하니 오히려 이사람에게 짜증내기도 함. 퇴사엔딩
AI가 커질수록 돈이 몰리는 곳이 바뀜 (AI 사이클)
처음엔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게 중요했음
그래서 GPU가 필요했고
엔비디아가 미친 듯이 주목받았음
근데 GPU가 빨라지니까
다음 문제는 메모리로 넘어감
데이터를 빨리 주고받아야 해서
HBM이 중요해졌고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이 주목받는 중임
그다음 병목은 전력이라고 함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엄청 먹고
발열도 심함
그래서 앞으로는
발전소
송전망
변압기
냉각 기술
SMR 같은 원자력
액침 냉각
광통신
이런 쪽으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음
초보자 기준으로 쉽게 말하면
AI 돈의 이동은 이런 순서에 가까움
AI 모델 경쟁
→ GPU
→ HBM 메모리
→ 전력
→ 냉각
→ 데이터센터
→ 통신
→ 온디바이스 AI
지금 엔비디아만 보고 따라가기보다
AI가 커질수록 어디가 막히는지 보는 게 중요해 보임
돈은 보통
이미 뜬 곳보다
다음에 부족해질 곳으로 먼저 움직이는 듯
AI를 기술 뉴스로만 보지 말고
어디서 병목이 생기는지 보면
시장 흐름이 훨씬 쉽게 보임
심지어 산부인과에 관련된 질병만 연구가 안된것도 아님 ㅜㅜ
여성은 백혈구 수 때문에 항암치료 시 오전보다 오후에 효과가 더 좋다는거 아는사람.. 사망확률이 12배나 차이가 남. 우리나라에 암 환자가 얼마나 많은데 겨우 2022년에서야 성별에 따른 효과 차이가 밝혀지는게 참..
실제 정신과에서 지능검사시 출제되는 문제랍니다.
당황하면 답 안나옴ㅋㅋㅋㅋ
1. 호주의 수도는?
2. 인간의 몸에 있는 혈관의 종류는?
3. 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는?
4. 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부터 나열하시오.
5. 원소기호 Na에 해당하는 원소는?
6. 캐나다의 수도는?
7. 대한민국 국기는 태극기이다. 그렇다면 중국 국기의 이름은?
8. 올림픽 경기는 몇년마다 하는가?
9. 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10. 퀴리 부인은 어떤 사람인가?
11. 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12. 파우스트의 저자는?
13. 기원전, 기원후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14. 밀물과 썰물은 무엇으로 인해 왜 일어나는가?
15. 태양계에서 퇴출된 행성의 이름은?
16. 한겨레 신문 할때의 '겨레'는 무슨뜻인가?
17. 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18. 가을을 영어로 fall 말고 무엇이라고 하는가?
19. 십이지신중 가장 처음인 동물과 마지막에 있는 동물은?
20. 곤충의 몸은 ㅁ, ㅁㅁ, ㅁ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21.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22 경술국치란 무엇인가?
23. 조류, 포유류, 파충류, 어류, 영장류, 또 하나는?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운자로 고민중이면 이거 한번 봐봐 ❗️
어제 마운자로 좀 처방 받을까 하고
네일샵 원장님이 소개해준
대치동 소재 병원에 아침부터 갔어.
떨리는 마음으로 진료실에 들어가니
무척 똑똑해보이는
의사선생님이
이걸 왜 맞으려고 하냐는 거지.
저도 48kg로 살아보고 싶어서요...ㅋ
그랬더니 지금 몸무게와 키 상태로는
내가 아주 정상 한 가운데 있는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이 주사로 살빼면 10년이 늙을건데
괜찮냐는거야.
그때부터 겁이 났지.
역노화.항노화를 추구하는 게 우리의 본능이잖아?
근데 10년이라니...??
암튼 그 선생님 말로는
주사맞고 살빼면서 10년 노화방지를 위해선
하루에 2리터 물마시고
아침 점심 저녁 닭가슴살 150g씩 단백질섭취
매일 한시간 근력운동
이게 가��해야 된다는거지.
오늘은 진료비만 받을테니까
아낀 주사값으로 집에가는 길에
운동센터라던지 뭔가 찾아서 해보고
운동하는 습관이 잡히고 ���동해도 효과가 없으면
그때 진료비 빼줄테니까 다시 오래.그러면서 다이어트 다이어리랑 주의사항 다 줬어
마운자로의 허들이 이렇게 높았다니..
ㅋㅋㅋ
그냥 차라리 아무것도 안먹고 1주일버티는게
더 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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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약 잡았다가
그냥 식단/운동 하기로 결심함 ㅠㅠ
살빼는것도 좋지만
건강이 최우선이야
전설의 그 리스트 다시 들고왓습니다
뱀굴 - 23화
물가의 밤 - 67, 85화
다크폴 - 전체 ( 특히 11, 84, 85, 86화 )
알파X알파X알파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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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북 - 5, 11,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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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목장 보고서 - 2, 3화
홍실퀘스트 - 9화
환장의 가이딩 - 5, 6화
새벽, 구름, 강 - 5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