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desci를 알게되고 아마 한국에서는 가장 일찍 디싸이 종목에 투자를 한거같다. @BioProtocol 1라운드 세일에 참여하고 bio생태계의 다른 프로젝트와 여러 desci 종목에 장시간 투자했지만 해당섹터의 붐이 소화기 뿌린것처럼 순식간에 사그라들었다.
당연히 bio세일에 참여한 금액도 먼지처럼 사라졌고 타 프로젝트들에 투자한 금액도 한줌의 재가 되었다.
미움밖에 남지않은 디싸이 프로젝트의 대장 바이오 프로토콜이 이전 런치패드에서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새로운 런치패드v2를 런칭했다.
바이오가 흥해야 디싸이 섹터 전체가 살아날텐데 이번에는 제발 잘되길 응원하며 야핑에 살짝 발을 담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