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 줄로 여러분들의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1. 사주, 데이팅 앱 생각중이신가요? iOS에서는 출시 포기하셔야합니다. 심사에서 압도적인 차별성을 증명하지 못하면 영원히 출시할 수 없습니다.
2. 2023년 이후 만든 법인이 아닌 개인 구글 개발자 계정은 신규 앱 최초 출시 마다 12명을 모집해 비공개 테스트를 해야합니다. 12명이 그냥 있기만 하면 되는게 아니고 이 사람들이 거의 매일 접속해서 피드백도 남기고 실제 기록을 남겨야합니다. 크몽 등에서 대행 업체 찾아서 진행하시는 것을 정신건강상 추천합니다.
3. 앱 구독 수익을 염두에 두신다면 개인사업자는 필수입니다.
4. 웹 SaaS라면 polar등의 MoR서비스로 사업자 없이도 세금처리만 잘 할 자신 있다면 개인도 매출 낼 수 있습니다.
5. 애드몹 수익도 마찬가지로 사업자 없이 시작 가능하지만 수익이 커지면 세금처리를 위해 결국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6. 한국에 살면서 미국 타겟 틱톡,릴스 노출은 굉장히 어렵고 스킬이 필요합니다
7. 개인사업자를 내는 순간 지원사업 자격요건에서 탈락하는 사업들이 생깁니다.
8. 데스크탑 앱을 출시하고 싶으시다면 맥은 애플개발자 계정($99/년), 그리고 윈도우출시를 염두에두면 ov인증서가 필수입니다(수백달러/년)
9. .ai도메인은 진짜 엄청나게 비쌉니다 .com 쓰셔도 충분합니다.
10. 보통 supabase에서 storage를 많이 쓰다가 무료플랜을 초과하게 됩니다. db는 supabase / storage는 cloudflare r2를 저장소로 쓰세요
11. mvp 앱에 로그인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넣는 순간 첫 심사가 훨씬 빡세집니다.
12. 첫 심사보다 업데이트 심사가 훨씬 편한 편입니다. 어느정도 완성되었을떄 첫 심사를 넣으며 개발을 진행하고 심사 완료되어도 공개 안할 수 있습니다. 완성업데이트까지 심사받고 출시하면 됩니다.
13. paid로 유저획득은 엄청나게 비쌉니다. 가급적 organic채널에서 발굴할 방법을 항상 고민하세요
세계 최고 경영대학원인 와튼스쿨의
애덤 그랜트 교수가 수년간 연구 끝에 밝혀낸,
'인간관계의 가장 잔인한 진실'.
성공의 사다리 맨 밑바닥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놀랍게도 '능력 없는 사람'이 아니라,
남을 가장 먼저 배려하고 퍼주던
‘착한 호구(Giver)’들이었음.
근데 더 놀라운건, 성공 사다리의
가장 꼭대기(상위 1%)에 있는 사람들 역시
‘이타주의자(Giver)’라는 사실임.
꼴찌 호구와 탑티어 고수를 가르는
한 끗 차이 3가지:
1. 꼴찌 호구는 '경계선(Boundary)'이 없음
바닥을 까는 기버들은 남의 무리한 부탁을
절대 거절하지 못함.
내 시간과 에너지를 갉아먹어 가면서까지
남 좋은 일만 해 줌. 결국 주변에는 이들을
만만하게 보고 단물만 빨아먹으려는
체리피커(Taker)들만 우글거리게 됨.
반면 탑티어 고수들은 "내 성장이
곧 타인을 돕는 진짜 무기"라는 걸 알고
내 영역부터 철저히 지킴.
2. 가짜를 걸러내는 '지독한 선구안'
탑티어 기버들은 아무에게나 선의를
베풀지 않음. 받기만 하고 고마워할 줄
모르는 '기생충형 인간(Taker)'을 귀신같이
알아채고 즉시 영구 차단함.
이들은 기브앤테이크를 확실히 하는
사람들이나, 자신과 결이 같은 생산적인
기버들에게만 아낌없이 베품.
인간관계에도 명확한 '필터링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
3. 거절할 때 내 가치가 올라간다는 걸 앎
하수들은 거절하면 미움받을까 봐
눈치를 보느라 쩔쩔매지만,
고수들은 거절할 때 내 존재 가치가
떡상한다는 걸 앎.
단호하고 우아한 거절은 은연 중에 상대에게
"내 시간과 에너지는 아주 비싼 자원"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줌.
사람들은 언제나 손쉬운 호구보다,
기준이 명확하고 단단한 사람을
더 갈망하고 따르게 되어 있음. 국룰임.
바이브코딩으로 웹사이트 만들었는데 주소창에 '주의 요함'이 뜬다면...
아무리 잘 만든 서비스여도 신뢰도가 확 떨어지죠.
SSL 인증서는 절대 돈 주고 사지 마세요.
요즘은 Caddy 하나면 끝입니다.
예전에는 Let's Encrypt로 무료 인증서 발급받고, 3개월마다 갱신 스크립트까지 직접 관리해야 했거든요.
근데 Caddy는
✅ 웹서버
✅ 리버스 프록시
✅ 무료 SSL 인증서 발급
✅ 인증서 자동 갱신
까지 전부 알아서 처리해 줍니다.
설치하고 도메인만 연결하면 주소창에 🔒 자물쇠 생기고, 이후 갱신도 신경 쓸 일 거의 없어요.
바이브코딩은 서비스 개발에 시간 써야지, 인증서 관리에 시간 쓰면 아깝습니다.
웹사이트 하나 만들었다면 Caddy로 무료 SSL부터 적용해 두세요. 😊
Google acaba de soltar un curso de solo 1 hora sobre Ingeniería Agentiva que destroza a la mayoría de cursos de p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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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에서 총상금 800만 원 규모의 온라인 해커톤
‘7월 바이브코딩 챌린지’를 개최함
개발 경력이 없어도 여름 여행 계획이나 무더위 극복 같은
'여름 감성' 아이디어만 있다면 1인 사업자부터 동아리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바이브 코딩 많이 하시는분들은 한번 참여해봐도 좋을듯?
링크https://t.co/9nOM9VmX6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