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Ultra 사용량 페이지 열어봤는데 총 $1,519.60, 온디맨드 $0이라 전부 플랜 안에서 태운 거더라, 7월 10일 하루만 $95.99, default $54, composer-2.5-fast $34.63, gpt-5.6-sol-medium $7.36인데 뭔 대단한 걸 만든 기분은 전혀 아니고 그래프가 작은 스타트업 런웨이 같아서 살짝 현타 왔어, API로 직접 쐈으면 카드사가 먼저 연락 왔을 텐데 더 무서운 건 이만큼 썼는데도 오늘은 별로 안 쓴 것 같다는 느낌,
바이브 코딩하고 있는 앱에 메시지 푸시 로직이 있으면 BullMQ 쓰세요. 이메일, 슬랙, 텔레그램, 디스코드로 메시지 보내는 기능 있는 서비스면 더요.
제가 써보니 Kafka는 너무 무겁고, Rabbit은 성능이 조금 아쉽습니다. 메시지는 메인 로직에 끼워 넣지 말고 큐가 처리하게 두는 방식이 좋습니다. 그래야 덜 중요한 메시지가 실패해도 전체 흐름이 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