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 작가님의 <짐승의 표적>이 예스24에 출간되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렴. 그 숲에는 짐승이 있으니까.”
이웃에 사는 할머니가 한 말이었다.
내 영역에 들어온 것은 전부 내 것이다.”
형형한 색으로 빛나는 노란 눈이 그녀를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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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관부♥
편백 작가님의 <남주인공을 감금했다>가 리디북스에 출간되었습니다!
남주에게 죽을 운명이었다.
그렇다면 남주를 감금 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애석하게도 빙의 시점은 그를 납치한 다음날.
이왕 이렇게 된 거….
실컷 즐기기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https://t.co/40FGcdDr6D
많관부♥
[RT+♥]
봄툰에서 새로운 단편 <늑대와 밤을> 런칭^_^
"이거, 정말 짐승의 성기네요."
이 말이 딱 어울리게끔 앙큼발랄까칠예민수와 혼전순결주의(?)실패공을 잘 비벼보았습니다!
맛봐주시라!
https://t.co/3RQyWmL9ri
#인외공#짐승공#늑대인간공#인간수#선관계후연애#원나잇관계#현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