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_commu ,,,, 그냥 이름으로 불러달라할 것 같긴한데 꼭 호칭이 있어야한다면. 음. 걍 아저씨라 부르라 할듯요... (오빠나 삼촌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선호하지 않을듯... 근데 계속 부르면 익숙해지긴 할것 같아요. 결국 적응됐냐 안됐냐의 문제...
미아는 아가라고 부를게요 우리 와기
오로
아름다운 외관으로 팬덤들을 끌어모았으나 현실: 일진
시계 강매하는 걸로 첫만남 시작되는데 시계 사주면 호감도 오름 근데 +되는게 아니라 -30에서 -29가 됨
미연시에 흔히 있는 장발남 담당이고, 공략 난도 높음
선택지 하나 잘못 고르면 -10되고 잘 고르면 +1
초반에 선물 줘도 호감도 안 오름 그리고 그거 중고나라에 올라옴
데이트 신청하면 돈 있냐고 물어보고 없으면 이벤트 종료됨
다른 공략캐랑 동시 공략하면 질투 이벤트 생략하고 호감도 떨군 다음에 그 공략캐한테도 시계 팔러 감
호감도 0 전까지는 이름도 안 불러주는데 0되면 그때부터 이름 불러줘서 사람들이 이거 1차 엔딩 취급함
호감도 50 전까지는 찾아가야 하는데, 50에 먼저 찾아오는 이벤트 하나 있어서 사람들이 돈 뜯으러 온 줄 알았음
이분도 공략집 필요하실듯요
주디/루체/라치가 딱히 중요하시진 않으실 거 같음
정말 놀랍게도 저는 52세 공략캐가 등장하는 미연시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냐나 공략? 가능하다고 봄
첫 등장부터 구걸하면서 등장해서 팬덤 반응: 공략캐 맞음? 일듯요
출시 전 공개된 일러스트에서 젠더 범위: 시젠녀 부터 무성, 연령 범위: 30대부터 50대까지 라서 진심 신기한 캐릭터 나왔다고 말 많이 나왔을듯요
첫만남 선택지가 돈을 준다/무시한다/경찰에 신고한다/빵을 준다 인데 빵 줘야 루트 열리고 경찰에 신고하면 로베르토 루트 들어감
호감도 일정 수치 도달하면 데이트? 인생 조언? 신청 하시는데 돈 생겼다고 밥 사주신다더니 계산할 때 돈 모자라서 결국 주인공이 냄
공략 초반에는 만날 때마다 돈이나 밥 달라고 하셔서 이게 연애 시뮬레이션인지 거지 키우기인지 헷갈리게 만드실듯
그리고 호감도 블라인드 캐릭터라서 호감도 올랐는지 알 수가 없음. 웃으면서 인생 조언만 해주심
과거를 물으면 말해주시는데 대충 10년 전 이야기가 시작됨 스킵 불가능.
고백 멘트: 너는 다를지도 모르겠구나, 소년!(젠더 무관)
그런데 루체르나/주디치오면 공략 불가이고, 배신해서 라치타니 진영 가야지만 공략 가능함
트루 엔딩 기준으로 불타버린 라치타를 함께 재건하는 것이 엔딩임
로맨틱 씬이 없는걸로 유명하지만, 플레이어 인생관을 바꿔주는 루트로 유명할듯
다비데
타이틀 히로인의 비주얼이고, 실제로도 타이틀 히로인임
항구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으로 첫 등장. 이후 주인공(젠더무관)에게 순박한 시골 청년같은 모습을 보이며 접근하지만, 사실 주인공의 정체를 의심해서 접근한 것이었음.
주인공이 주디치오일 경우: 국가의 개라는 정체성과 주인공에 대한 인간적 호감 사이에서 갈등함. 그러나 결국 국가의 개라는 정체성이 이기게 되고, 주인공을 체포하면서 미안하다고 함. 이후 다른 주디치오 공략 캐릭터들에게 총도 좀 맞으실 거 같음. 배드엔딩 종류만 5개일 거 같다
주인공이 루체르나일 경우: 로맨틱보다는 파트너에 가까운 형태로 루트가 흘러갈 듯? 로맨틱 엔딩은 없고 주디치오 전부 체포하는 것이 굿 엔딩. 다만 다비데의 "외로움을 해소해주는 대상"이 주인공이 될 확률이 있어 보입니다. 2차창작에서는 cp적으로 해석될 여지 다분.
주인공이 라치타니일 경우: 정통 미연시 루트처럼 흘러가서 다비데한테 주인공이 얼마나 협력해주고 신뢰 관계를 쌓는지에 따라 본명도 알려주실 거 같네요. 제일 정통파 미연시 루트. 근데 주인공이 컨프처럼 다비데를 조종해야 진 엔딩을 볼 수 있음. 그리고 고백 멘트에 다비데님께서 당신은 제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이런 말 해버려서 팬덤에서 붐따받음
캐해 틀릴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