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deoji_01 오케이 두지님 이제 벗어나지 못해!!!!!! (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닐이랑 아르와 분위기가 웃기고 좋달까요 ㅋㅋㅋㅋㅋ
그런 눈으로 보면 자꾸 쏘고 싶어지니까 눈 돌리라고 해요 구해준 값으로 총쏜 시체는 알아서 처리해 이러고 저벅저벅 가버리며...
(제가 스루가 먼지 몰라요...) (제껀 진짜 스루하셔도 돼요)
영태님의 해석이 너무 지니어스하셔서 그냥 무릎 꿇고 보는 중이에요.................... 큿....
ㅋㅋㅋㅋ아니 ㅠㅠ 코바드야!!!! 아르와는 그런 코바드를 보면서 머지 자아가 싸우는 중인가? 하는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귀족에서 평민이 됐다고 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러려니 넘겼을 것 같다죠 분명 화가 나는 부분이 있고 반박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 사람 높은 자리에 있었던 것 같고 나랑 딱히 말도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러다 진짜 내가 한대 쳐버려서 큰 일 나는거 아니야? 해서 에휴.. 이러고 끝내는 느낌일것 같아요... 크아아악 먼가 부끄럽네요... 비방하니까 코바드 비방했던게 떠오르네요 아르와는 그 소문을 듣고 첫인상이 정말 안좋았을 것 같아요.. 자기 가족을 그렇게 만든 인간이 제대로 된 인간일리 없어 역시 높은 곳에 앉은 자들은 다 똑같지 할것 같다네요.. 이 후로 평민이 된 코바드를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