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 그러니까 지금 저 최악 배드엔딩 둘중에 하나로 달려가고있다고요? 잠시만... 웨잇....
아니 이 남자의 갈등이 너무 좋은거랑 별개로 갑자기 이렇게 도망가버린다뇨 아 ㅠㅠㅠ 그냥 대화하다가 박차고 나가는거에요? 망했네 대화하다가 떠난것도 당황했는데 빠르게 사라졌길래 다음날 밝아서 가보니 텅- 상태면... 아니 진짜 우뜨캄? 야이자식아 어디가!!!!!
ㅜㅜ 아자드야 당연히 야샤르를 걱정할테니까 찾아볼 것 같은데요... 수소문하고... 예... 찾아지긴 할까요???
이상형: 현명하고 선한 사람
도달가능형:
웃는 걸 봤을 때 마음이 놓이고
적어도 본인한테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컨프+가부장 기질있어서 책임지고 싶어함)
꼴림: ....캐릭터의 음습한 이면 돌아보고 싶지 않았는데 남의 바닥을 봤을 때 은근 희열을 느끼는 것도 같습니다;ㅋ
@kitteonyeoja 와 님아 님 캐해 진짜 잘하시네요 이거임!!!!! 어 어케아셧지?!?!?ㅋㅋㅋㅋㅋ
실제로 상대가 어떻게 여길지도 고려하지 않고 (상대가 지를 원망하든 꼬와하든... 아님 싫어하든간에) 행정복지센터로 들이고 싶은 것이죠... 그게 남녀노소 유기견을 다 가리지않고(ㅋㅋ 이제 키르케 : 작작해
와 진짜 갑자기 아자드의 범성애적 모먼트에 대해 진짜 깊생을 해봤는데...........................
진짜 누구나 안타까워하고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캐릭터... 라서 진짜 골때린다
사랑하는 사람들 한트럭있어도 길바닥 빈민을 안타까워하다 그로인해 죽을 수 있음
뭐 이런게 다있지?
그 점이 잘 느껴져서 진짜좋아요 겉으로는 날서있고 세상이 얼마나 별로인지를 누구보다 잘 겪은 사람인게 느껴지거든요 (전쟁을 겪는 약자의 포지션... ) 어린애 그대로라고 했지만 사실 진짜 어린게 맞기도 하고요
와 이거 진짜 웃긴데 아자드가 아직 아르와의 나이를 감 못잡았거든요? (아자드는 자기보다 어른스러워 보이는 모든 사람들을 꽤 나이가 많을 것 이라고 멋대로 생각하는 편임) 만약에 아르와 나이를 알게되면 그때부터 진짜... 다정한 너의 편이 되고싶어 그러니 너도 나랑 친구해줘. 같은 느낌이 될 것 같네요 ㅋㅋㅋㅋ
아놔 이상형 ㅁㅊ 네.... 사실 코어인 무의식까지 파고들면 아자드는 결국 자길위해 마음아파해줄 사람을 찾고싶어하는거죠 이미 자긴 제 주변인을 전부 좋아하니... 자길 그렇게 봐줄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겁니다 ㅋㅋ아꼴값...
아니 거짓말로 여기는 것 조차 진짜 아르와답다... 이건 정말 아자드가 바보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대화하면 할수록 아자드는 아르와의 지금까지 살기위한 행동을 (남을 죽이거나 하는 것) 정당화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짓을 한 네가 마냥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말할 것 같아요... 아자드는 나디르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결국 누군가를 밟고 살아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그게 직접적이냐 간접적이냐의 차이일 뿐...
아........................ 아... 아진짜 모에화 너무 죄송한데 약간 스트릿캣이랑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을 느껴서 기분이너무좋음 어카죠? 아....ㅋㅋ..ㅋ.ㅋ..
짱큰 침대 (아마 손님용방일듯) 에 아르와 눕혀두고 ㅎㅎㅎ 재밌는얘기는 네가 해야할걸 난 요즘 하루종일 일만해ㅜㅜ 이러고 아르와 입에 과일넣어줌
풀려나고 싶으면 앞으로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바깥 얘기좀 해달라고 할지도요 ㅋㅋㅋㅋ
아 실화야? 진짜
너
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송충이 왜키우냐고 그거 ㅠㅠㅠ 근데 아자드 다음에 갔을때 송충이 키우던거 보여주면 엄청 좋아서 말도 제대로 못할 것 같음 ㅠㅠㅠ 막 얼굴 활짝 웃는데 더듬거리면서 말하느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ㅠㅠㅠ
근데 문제 : 로샨한테 엄청 호기심+호감 생겨서 자꾸 이상한거 들고감 지가 좋아하는거 그냥 냅다 들고가는 꼬맹이인겁니다...
하 지옥까지 가서 멘션찾아내다.
이거 안그래도 너무 답하고싶었는데!!!!!!!!!!!!! ㅠㅠㅠ
아자드가 키르케랑 있을땐 유독 머리가 돌아가는 것 같아요 긴장상태라 그런 것 같기도ㅋㅋ 이후 좀 편해지면 허접 복장터짐 모먼트 늘어날듯 ㅋㅋㅋ
고맙다고 전부 데려감! 은 아니고 키르케를 가만히 보다가 너랑 같이 그 압드들하고 면접을 할 기회를 달라고 할 것 같네요
한명씩 키르케와 자신이 질문 하나씩을 던지는 그런 면접의 상황을 만들어서... 키르케를 대하는 압드들의 눈치와 저를 향한 태도등을 보며 처음엔 둘... 뒤엔 셋넷정도 그렇게 데려가지 않을까 해요... 과연 키르케에게 만족스러운 답이었을까!?!?
와 멘션창 뒤져서 이거 겨우 찾아냈어요 ㅠㅠㅠㅠㅠ 어쩐지 뭔가 안보이더라...
생존이프도 환각도 전부 해주신다면 저야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나디아와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면 뭐든...
음 근데 정말로 오리진은 한동안 환각때문에 잠도 설치느라 수면초를 피기도 했다~ 이런 설정이 어울리는 것도 같아요 (죽음이 갑작스러웠음 + 바쁜상태라 쉬지 못하고있어서) 오피셜 해도 되겠는데!? 자기전에 꿈에라도 나와주길 바란다면서 자는 제자... ㅈㅅ하게됏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