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퇴근하고 조카랑
거실 바닥에 뒹굴거리면서
아이패드로 겜하고 있었단 말야.
둘이서 완전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애가 갑자기 웃음기를 싹 거두더니
화면을 '탁!' 잠가버리는 거야.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소파로
호다닥 달려가더니
완전 각 잡고 얌전하게 찰싹 앉아서
갑자기 동화책을 펼치더라고??
나는 상황 파악 1도 못하고 눈치 없이
"뭐야? Xx야, 갑자기 왜 그래?
게임 재미없어?" 하고 물어봤지.
근데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현관문 도어락이 '띠리릭 철칵-' 하고
열리면서 언니가 딱 들어오는 거임
와 무슨 레이더 달려있는줄
생존본능 미침….
Tom Cruise refused to let Top Gun: Maverick (2022) go to streaming during COVID. He and Paramount delayed the film multiple times over two years to preserve a full theatrical release, a stance widely credited with saving cinemas after the pandemic.
어머니가 그랬는데 연애는 알아서 하고, 결혼은 이 분이랑 비슷한 말을 했음. 세상이랑 야차뜨기엔 솔플이 너무 힘드니까, 파티원을 하나 더 구하는거임.
문제는 내가 능력치가 낮으면 파티원 능력치도 개똥망이라는거. 파티원은 대부분 내 능력치와 유사하게 구해짐. 외모, 학벌, 재력 등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