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t_elaina_ 푸흐. 정말 그래버리면 나 자신이 질릴 것 같으니까 안 그러길 바래야지, 뭐.
*너를 따라 장난스럽게 말해.
흠흠.. 난 잘 지내고 있다? .. 절대 머리가 아프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으니까, 응. 아냐.
*슬그머니 너의 눈에서 시선을 피하곤, 아니라며 고개를 저어.
@Tweet_elaina_ 푸흐,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 일레이나가 기쁠 때 찾아오지 않고, 힘들 때만 찾아오는 산신령이라 미안해. 기뻐할 때도 찾아와서 같이 기뻐해줘야하건만, 내가 없어도 된다는 생각에 멀찍이서만 보고 있게 되서ㅡ. 라고, 좀 복잡한 김정을 말에 담아 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