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요?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 함께 살아가야할 공동체안의 우리 이웃인데, 과유불급입니다.>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 https://t.co/tUl9cLjwbY
국민여러분,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입니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정부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일상을 즐기시며 생업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대한국민은 합니다!
<경제 산업 기업부분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삼성과 LG 그룹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풀밭이 건강하고 토끼가 살아야 호랑이도 살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대내외적 위기를 함께 손잡고 기회로 바꿔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삼성-LG, 협력사에 납품대금 조기 지급 https://t.co/bBV3FVxwbQ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힘들고 어렵지만,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역시 정의롭고 공평해야 합니다.
집값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 아닌 투자ㆍ투기용의 다주택 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다주택자 대출규제는 매우 엄격합니다.
양도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주었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만기가 되었는데도 그들에게만 대출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것이 공정할까요?
규칙을 지키고 사회질서를 존중한 사람들이 부당한 이익을 노리고 규칙을 어긴 사람들보다 불이익을 입어서는 안됩니다.
아직도 버티면 해결되겠지 생각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상식과 질서가 회복되는 정상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상사회의 핵심은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사람이 손해보지 않고,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이 이익 볼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민주사회에서는 공정함이 성장 발전의 원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