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ming_EXP 오, 프엉 씨의 어머니께서도 공학자였습니까? 가업 같은 양상을 띄는게 신기합니다. 요즘 시대에서는 보기 드묾니다. 그럼 엔지니어링이 많이 익숙하시겠습니다. 머리 쓰는 건 프엉 씨가 하고, 저는 프엉 씨의 공구 벨트가 되겠습니다! (주먹을 꽉 쥐며 결연한 의사표현을 한다.)
@Humming_EXP 완벽합니다. 저는 다리에 긴 줄을 매달아 두는 것까지 상상했습니다. 조류가 오가면 결정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이제 저는 상압 표준 중력 아래서 선베드를 들 수 있도록 훈련해야겠습니다. (...) 두 개는 힘들 것 같은데 프엉 씨는 모래사장에서 몸을 말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