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의 무게를 짊어진 건 그들이야. 누굴 상대로 싸우는지도 뻔히 아는 상태에서, 스스로 그 길을 택했어.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센 권력 중 하나랑 맞서기로. 누가 쉽다고 했냐?
근데 너네는 뭐래? “어디든 따라가���다”, “뭘 하든 믿겠다” 큰소리는 쳐놓고, 이제 겨우 절반도 안 왔는데 하는 ��라곤 징징대고, 누가 잘못했네 뭐했네 탓질이나 하고 있어. 그것도 매번, 아주 당당하게. 마치 니 고통이 멤버들보다 더 큰 양 착각하면서.
진심 웃기지도 않음. 제발 정신 좀 차려.
빈 수레가 요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