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만나려면 그들의 불완전한 언어와 윤리에 무뎌질 필요가 있다. 일상의 대화와 말투 하나하나의 ‘PC함’에 승패를 걸면 안 된다는 말이다. […] 불완전한 공간에 들어서서 서로 타협하고 양보하며 제도적 성과를 만드는 데에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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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여권 행정소송이 6월 25일 3시 20분에 진행됩니다.
재판 당일에 진행될 변론기일 기자회견과 방청 연대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6월 25일 오후 2시
📌 재판 일시 | 같은날 (6월 25일) 오후 3시 20분, 행정법원 B205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