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즈 3기 .. 아이돌 인간극장에 다 있다
아니 지금 시켜놓고 이러고 있네;;
내가 하고 싶어��� 합니까 지금?💢
나 알아 이한이 요즘 애교 준비하고 있었어
ㄴ ...그래요?
와지금나한테지금이거밈시키고지금
포세포세♡
ㄴ 뭐허헣��얔ㅋ그건?ㅋㅋㅋ
옷 정리하는 거 봐 어머어머
성호형귀빨개져따!!
JAPAN OFFICIAL MAGAZINE 2026 #태산 (의•오역)
Q1 : 1st 스튜디오 앨범 'HOME'에서 멤버들이 특별한 마음을 담은 곡이 있다고 하네요?
태산 : ONEDOOR를 향한 팬송입니다. 차분히 듣게 만드는 긴 곡입니다. 활동을 이어가는 동안 멤버 각자가 품은 감정을 이야기처럼 표현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게 곡을 끌고 갈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어떤 부분은 업비트로 흥을 돋우고, 또 어떤 부분은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등, 도중에 분위기를 바꾸어가며 구성했습니다.
Q2 : 데뷔 당시의 자신��게 편지��� 쓴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태산 : 파이팅(웃음). 데뷔했을 무렵에는 즐거워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활동해 나가면서 점점 힘든 부분도 생겨났지만, 이상과 현실이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므로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오로지 파이팅하는 수밖에 없네요.
Q3 :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중에 인상에 남는 무대가 있다면 딱 하나만 알려주세요.
태산 : 2024년 12월부터 첫 콘서트 투어를 했습니다. 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한 파이널 콘서트가 가장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그때까지 세계 13개 도시를 돌며 연마한 무대와 실력을 전부 쏟아부었습니다. 시상식이나 음악 방송 무대도 의미가 있지만, 콘서트는 온전히 팬들을 위한 무대입니다. 약 1만 명의 ONEDOOR가 함께 노래해 주어 가슴이 터질 것 같을 정도로 감동했습니다. 그날의 열기와 에너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Q4 : 평소 마음을 전할 때, 가장 '나답다'고 느끼는 방법은?
태산 : 말로 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좋아한다면 그 자리에서 "좋아해"라고 말하는 편입니다.
Q5 : 자신이 쓴 편지 중 인상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태산 : ONEDOOR에게 보낸 편지를 무대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쓴 편지 외에,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쓴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ONEDOOR 여러분 앞에서 그 편지를 읽게 될 줄은 몰랐기 때문에, 계속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Q6 : 팀으로서 가장 호흡이 잘 맞는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태산 : 특별한 순간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상��인 대화 속에서 자주 느낍니다. 예를 들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글게 모여서 수다를 떨고 있을 때입니다. 그때 우리 팀은 정말 호흡이 잘 맞는다고 느낍니다. 일상의 사소한 것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동료들입니다.
Q7 : 본격적인 해외 활동과 함께 달라진 점이 있나요?
태산 :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저희를 응원해 주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에 늘 감동합니다. 해외에서 ONEDOOR 여러분을 만날 때는 더욱 진심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나라의 문화나 언어를 조금이라도 배우고, 콘서트 투어 때에는 간단한 인사나 소감을 현지의 언어로 전하려고 합니다. 현지의 음식도 꼭 먹어보려고 합니다. 팬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멋진 무대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Q8 : 일본 밴드 음악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언젠가 커버해 보고 싶은 곡이 있나요?
태산 :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록 밴드인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의 "Driver's High"를 커버해 보고 싶습니다. 힘 있는 ���악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밴드 음악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