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뭔지는 모르게 일을 편하게 하고 내가 구축해서 할 수 있는 모든걸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보험사, 이커머스, 통신 쪽은 가기가 싫어 지네? 이제 공공기관쪽으로 뼈를 묻어야 할까? 직무는 무조건 AA쪽으로 말이다. 뭔가 환경을 구축하고 개발자를 서포트 하는 역할이 맞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벌기 시작 하니 적적해 진다. 돈이 없을때는 이유 없이 방황만 하게 되더니 원래 이게 정상인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 이게 나에 한계 인가? 사업은 불가피 한가? 난 역시 기술자로 먹고 살아야 하나? 좀더 유연하고 편한것 곳은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