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은 장애인들, 특수절도 송치
아이스크림 1개. 1,500원.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나눠 먹음.
경찰이 붙인 혐의는 특수절도.
부모가 10만원 물어줌.
점주도 처벌 원치 않는다고 함.
그런데 검찰 송치됨.
경찰 해명: 중증 장애인인 점 등 감경 요소는 다 반영해서 넘겼다.
가족은 수사관들 직권남용으로 고발하기로 함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에 왜 중범죄 조항이 붙는게 맞나?
멈춘 걸 ‘사고’라고 표현하는 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정말 작은 점검사항이라도 있으면 일단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게 돼 있음
특히 드라켄은 진짜 예민하게 감지해서 멈추는 일 허다함
드라켄 멈춘 건 별로 특별한 일도 아니고
그냥 안전사고 예방용으로 당연히 필요한 거임
충격인거 말해줄까
성범죄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도
대부분의 공무원이나 전문 자격증 시험제한은 3년임
공무원이나 -사 같은 전문직들도
그래서 전문직종에 성범죄 이력있는 사람들도 꽤나 많고
어짜피 평균 3년 이상 소요되는 시험들의 경우에는
깜빵서 나와서 나 3년동안 취업제한이니까 공부나 해야겠다 ㅋㅋ 하고 진입하는 경우도 꽤 있음
......
ㄹㅇ 걍 남자들이 본인이 당할 일 없는 공포는 ㅈㄴ 축소시킨다니까
신림23 사건때도
'여자가 있는데 왜 남자를 찌르냐'
라는 반응이 남자들의 주류였음
이때까지 즈그는 범죄피해자 될일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저딴 말이 입에서 나오는거지
여자가 당한 범죄피해 싹다 축소시키고 망상취급하는거도 다 이거 때문임
즈그는 당할일 없다고 생각하니까 ㅋㅋㅋㅋ
전남친한테 1원송금으로 메시지 남기고 남자 집에 편지두고 가거나 음식 배달시킨 여자한테 스토킹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선고했대
근데 1남은 전처한테 677번 스토킹 혐의 있어도(1원송금도 똑같음) 집유받은 경우도 있고 살해협박스토킹을 해도 집유받는데?
존나 여자한테만 가혹한거봐....
러시아에서 8세 소녀가 플랭크 대회에서 33분을 버텨서 우승했는데,
실제로 20분밖에 버티지 못한 남자애가 존나 징징자고 개지랄발작해서 어른들이 달래주고 난리난 것 때문에 1등한 소녀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함
남자새끼들은 어릴 때부터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학습하질 못함 주변에서 교육도 안 시키고
심지어 20분 버틴 남자애는 2등도 아니고 3등이었음
2등도 여자애였는데 2등 여자애는 언급이 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인셀 새끼들이 나중에 거절당하면 발악을 시작하지.. 어릴때부터 거절과 패배를 용납하지 않도록 키우니까
올해 무학여고에 이어 휘경여고도 공학 전환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놀라서 찾아 보니 무학여고 성심여고 휘경여고 성심여중 신정여중 정원여중 휘경여중 이렇게 총 7곳의 서울 소재 여학교가 공학 전환 예정이라고 해요
여성 학습공간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 가는 현실을 모두 기억해 주세요
🚨 유권자 55.3%
"지지하고 싶은 여성 후보가 없어서
여성을 선택하지 못했다"
이번 선거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으로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했잖아
(민선 도입 31년 만에 처음)
근데 동시에 절반 이상의 유권자가
뽑고 싶어도 후보 자체가 없었던 거 알지?
"여성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나올 수 있는 판이 없어서"
유권자 55.3% 여성 후보 부재" 이유로 여성 선택 못 해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광역단체장 선거에 나타난 여성 정치인의 도전과 진입장벽 개선 방안, 주요 조사결과 발표 내용을 조금 나눠볼게 !
🔗 https://t.co/zHnYAukDlU
걍 그 아이돌멤버가 이 모든 논란에 맛있노<로 기싸움을 한다는거 자체가… 지역차별이 성별권력을 앞선다는 방증인데 무슨 여혐임
참.. 부럽다 부러워. 호남사람들은 차별과 조롱을 피해 사투리를 숨겨야 했는데 어디서든 당당하게 사투리라고 화낼 수 있는 자유가 부럽다. 그리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