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이고 선생이 별세했습니다. 7월 23일. 한국에서 '투명한 나선'이 출간된 날에 대장암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장. 이로서 8월 5일 출간될 갈릴레오 시리즈 후속작 '영원한 기억'은 유작이 되겠습니다. https://t.co/Up1s78DicX
반다인은 다양하게 박학다식한 사람이긴 했지만 본업이 미술평론가라서 장광설 중에서 예술 장광설은 퀄이 좋습니다
실제로 반다인의 현대예술 평론인 Modern Painting, Its Tendency and Meaning을 읽으면 밴스의 추리법 자체가 반다인의 예술관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