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새끼가 피해자 주소 알아낸 방법이 소름돋네요
허위로 아무 주소나 써서 소송을 걸면 법원이 보정명령서를 발급해 주는데, 이 보정명령서를 가지고
피해자의 정확한 현주소가 기재된 주민등록초본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은 예방을 위해
1. 대법원 알림 서비스 등록
➡️전자소송 알림을 설정하면 소송이 들어오는 즉시 실시간 확인가능
➡️혹은 법원 홈페이지에서 본인 명의로 제기된 소송이 있는지 주기적으로 조회해보기
2. 주민등록초본 교부제한 신청
➡️현재 스토킹, 가정폭력 등 피해신고 이력이 있는 분이시라면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초본 교부제한 신청으로 미리 원천 차단이 가능합니다!
I got booed all game for wanting to protect women's sports from biological men competing.
I kept smiling. I kept shooting. I'm not backing down.
Stand with Sophie 💪
Real fans I would love to know if you're with me 😭
JTBC는 좋겠네.
어제도 얘기했지만 난 김태규 의원의 팬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를 지켜보고 있자면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명언이 절로 떠오른다. 지난 방송통신위원회 시절, 거대 야당의 무자비한 공세와 조리돌림 속에서 이진숙 의원과 함께 그 수많은 화살을 맨몸으로 맞아가며 버텨냈던 그였다. 절망적인 투기장에서 등을 맞대고 살아남은 두 사람 모두가 2026년 재보궐 선거를 거쳐 마침내 국회의원이 되어 입법 권력의 심장부로 살아 돌아온 것이 개인적으로 얼마나 다행스럽고 통쾌한 일인지 모른다.
최근 과방위 대정부질문에서 김태규 의원이 덤덤하게 짚어낸 정부의 행태를 지켜보고 있자면, 이 나라의 국회의사당이 얼마나 기괴하고도 눈물겨운 블랙코미디 무대인지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170석이 넘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더불어민주당이 법과 예산을 주무르는 방식은 쪼잔함과 담대함의 극단적 대비를 보여준다.
우선 그들이 자랑하는 근검절약의 극치다. 당시 야당은 방통위의 2025년 예산을 심사하며 위원장 관용차의 유류비를 전액 삭감하고, 소송 비용도 한 푼 남기지 않았으며, 국내 출장비마저 70퍼센트를 날려버렸다. 손님 접대용 티백 녹차나 믹스커피를 살 돈마저 꼼꼼하게 끊어버려, 장관급 인사가 개인 신용카드로 관용차 전기를 충전하게 만들었다.
입맛에 안 맞는 기관장을 길들이겠다며 국가 예산 심사권을 동네 양아치들의 골목길 삥뜯기 수준으로 전락시킨 그 치졸함을 되돌려 줄 때의 그 통쾌함은 마치 계곡에서 입수샤워라도 한 듯한 상쾌함이다. 과거 방통위 시절 김태규와 이진숙이 온몸으로 감내해야 했던 폭력의 실체가 바로 이런 것이었다.
눈엣가시 같은 인사들을 잘라내는 솜씨를 우아하게 지적하는 부분도 그렇다. 현재 정부는 방송 광고를 파는 코바코와 미디어를 교육하는 시청자미디어재단을 통합하려 들고 있다. 십 년 넘게 광고는 광고 기관끼리, 교육은 교육 기관끼리 묶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상식을 짓밟은 기형적 융합이다. 이유는 단순하고 명쾌하다. 전혀 성격이 다른 두 기관을 억지로 기워 붙여 새로운 기관을 출범시키는 법을 통과시키면, 임기가 남은 전임정부 임명 기관장들을 아주 합법적이고 자연스럽게 쫓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 통폐합이라는 거룩한 제도 개편의 탈을 쓰고 사실상 특정진영의 목을 치는 이 세련된 단두대 설계 도면 앞에서는 마키아벨리조차 한 수 접고 갈 판이다.
그런데 이토록 쪼잔하고 알뜰한 권력의 지갑이 특정 우군 앞에서는 태평양처럼 넉넉하게 열린다. 우호적인 스피커 역할을 해온 JTBC가 올림픽과 월드컵 독점 중계권을 약 187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금액에 사들였다가, 수지타산을 맞추지 못해 거대한 채무 불이행과 위약금 위기에 처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헛발질을 했으면 스스로 파산하는 것이 순리련만, 국회에서 기막힌 구제 금융 마술이 펼쳐진다. 애초에 거부했던 방송사들 중계권 거부의 멱살을 잡고, 보편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명분을 내건 방송법 개정안이 튀어나온 것이다. 겉으로는 국민 모두가 텔레비전으로 올림픽을 볼 권리를 운운하지만, 실질은 감당 못 할 무모한 베팅으로 파산 위기에 처한 우호적 방송사의 청구서를 타 지상파 방송사들이 의무적으로 떠안으라는 소리다.
미운 놈은 손님 접대할 다과 값 몇 푼과 기름값까지 악착같이 삭감해 굶겨 죽이면서, 내 편이 저지른 천문학적인 빚잔치는 법까지 뜯어고쳐 가며 남의 돈으로 갚아준다. 국가 시스템을 동원해 벌이는 이 거대하고도 합법적인 배임적 짬짜미야말로 작금의 입법 권력이 도달한 지독한 예술적 경지라 부를 만하다.
이것은 법의 지배가 아니라, 법을 완전히 사유화한 자들의 우아한 조폭 정치다. 국민을 위한다는 거룩한 명분 뒤에 숨어, 오직 내 편 챙기기와 네 편 죽이기에만 국회의사당의 조명을 켜두는 이 뻔뻔한 촌극을 마주할 때마다 생각한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을 뚫고 더 강해진 모습으로 의사당에 진입한 이진숙과 김태규, 두 사람의 존재가 지금 이 폭주하는 국회에 얼마나 다행스럽고 절실한 균형추인지 말이다.
"허허" 웃으며 팩트로 패자 분노한 김종철 순간 눈빛 돌변? / KNN https://t.co/hr3qXWrAWq 출처 @YouTube
<저를 ‘최악의 빌런’이라 욕하시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서영교 위원장님께서 주도하여 고발하신 엉터리 고발 건 조사 잘 받았습니다.
공허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2가지가 계속 걱정되고 마음이 쓰였습니다.
첫째는, 이 시간에 이 수사력으로 “한명의 실종자라도 더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이에 저라도 최대한 협조하여 최소한의 시간만 써서 수사력 낭비를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이런 엉터리 고발을 하면서 소위 ‘AI 환각 고발장’을 쓰는 분들이 만든 “새 형사소송법은 얼마나 많은 혼란과 피해 그리고 낭비를 양산할까”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위원장님, 새 형사소송법을 읽어는 보셨는지요? 읽어보셨다고 하더라도 아마 어떤 사건을 어느 기관에 고발해야 수사권이 있는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그리고 국선변호인 쓰면 피해자 보호 다 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위원장님께서도 그 말씀이 사실이 아닌 것은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결국 피해자들은 법을 제대로 이해할만큼 머리도 좋아야 하고 사선 변호사를 선임할 만큼 돈도 많아야 합니다.
저를 얼마든지 욕하셔도 좋고 모든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수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법사위원장으로서 의원님께선, 법을 저에 대한 고발장 만들듯이 부실하게 만드셔선 안됩니다. 제가 앞으로 수사와 감찰 더 잘 받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선 제발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여 주세요. 제가 국회가 고발한 고발장을 보고 상상초월의 경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법도 만드신다면 이 나라의 앞날은 정말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님.
🚨속보: 케냐 전 부통령 "한국 미루시스템즈, 2027년 케냐 선거 개입 계획"
케냐의 전 부통령이자 야권 지도자인 리가티 가차과가 2026년 8월 26일 한국 기업 미루시스템즈를 부정선거 의혹의 핵심 기업으로 지목하며 2027년 케냐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에 대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선거 조작 의혹과 기술적 문제를 일으킨 매우 좋지 않은 전력을 가진 한국 기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특히 “아르헨티나, 필리핀,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미루시스템즈의 선거기술과 장비를 둘러싼 문제가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케냐 내무부와 이민 당국의 고위 관계자들이 이미 미루시스템즈 측과 회의를 진행했다”며 “현재 미루시스템즈에 케냐 유권자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의 유권자 데이터베이스 접근 추진 목적이 단순한 선거시스템 구축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리가티 가차과는 “미루시스템즈가 유권자 데이터에 접근한 뒤 유권자 명부와 등록 정보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2027년 케냐 선거에 개입하려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끝으로 리가티 가차과는 “특정 지역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유권자 구성을 조정하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
(출처 = 케냐 현지 매체 Citizen Digital, The Standard, Daily Nation, Capital FM Kenya 등)
맞아요. 그리고 KTX도 해마다 표6개 공짜. 상속세 인적공제. 연말 소득정산 200만원 추가 공제. 집 살때 대출 이자도 훨씬 낮고. 대학교 등록금 면제, 장학금. 자녀교육 다양한 혜택. 공짜로 직업훈련 받는 동시에 다달이 장려금. 공무원 취업 가산점. 개인택시 면허증, 국립묘지 안장. 다달이 본인, 배우자, 자식들 한테도 연금처럼 나오는 돈, 등등... 이것 말고도 많아요.
호남은 소외 받은 적이 없다.
1967년 : 여수 (정유·석유화학)
1969년 : 전주 (섬유·제지·식품)
1969년 : 익산 (섬유·귀금속·전자)
1976년 : 광주 하남 (기계·전자)
1978년 : 군산 (기계·금속·화학)
1982년 : 광양 (철강)
1988년 : 영암 대불 (조선·선박부품)
1988년 : 완주 (자동차·기계)
1990년 : 광주 첨단 (광산업·전자·R&D)
1991년 : 광주 평동 (자동차부품·기계·전자)
1990년대 : 율촌 (철강·기계·소재)
2004년 : 광양만권 (철강·석유화학·물류)
2006년 : 해남·영암 솔라시도 (신재생에너지·RE100 산업)
2008년 : 완주 테크노밸리 (자동차·기계·탄소소재)
2009년 : 광주·함평 빛그린 (자동차·자동차부품·첨단소재)
2009년 : 장흥 (바이오·식품)
2010년 : 광양 세풍 (기능성화학·소재·자동차)
2010년 : 광양 황금 (철강·금속·전기장비)
2012년 :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식품R&D)
2016년 :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자동차·첨단부품·소재)
2023년 :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 (전기차·자율주행·미래차) (추진)
2023년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수소차·수소상용차) (추진)
그니까 전라도는 줘도 못먹었다.
이들은 학습능력이 없고 남을 선동하며 거짓말만 하는 자들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부끄럼이 없다.
수학 1타강사 현우진
2020~2023년까지 현직 교사 2명에게 각각 약 1억 6천만 원과 약 1억 7천만 원을 주고 교재에 쓸 문항을 사고
또 다른 교사의 배우자 계좌에 7천500만 원을 송금하는등
거액을 주고 받고 문제를 사고판 이 남성에게
‘무죄’ 를 선고했어요
재판부는 이사건은 도덕적 양심의 문제일뿐이라며 청탁금지법은 아니라고 하는데
교수님께 음료 하나만 드려도 뇌물이니 청탁이니하면서 안된다고 유난떨었던거 기억나시나요?
법은 저같은 보통시민은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것 같아요
역시 대한민국 판사 국회의원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