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에게 2026년은 많은 변화가 있는 해인 것 같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에 변화없는건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변화를 어떻게 맞이 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즈니와 우리칠의 새로운 시작을 반기고, 기대하고, 힘을 얻어 계속 나아가보겠습니다.
우리 2026년에도 한번 더 달려 보아요!
From #JOHNNY To #NCT127 | <보양상>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저에게 주고 싶은 상은 바로 ‘보양상’인데요,
앞으로 또 나아갈 힘을 얻기 위한 상을 저에게 주고 싶습니다.
이 상을 받게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고, 시즈니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NCT127Gala #NCT127_10TH_ANNIVER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