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seongmin2022 유사이래 제일 파렴치하고 교활한 인간이 이재명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수치 중의 수치입니다.
당장 손에 쥔 권력이 영원할 거란 착시 속여서 불과 수년 후면 지옥같은 현실을 맞을 겁니다.
역사에 커다란 선례라 한다면 앞서 보이는 모범이 될 좋은 예가 아니라 악례로서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minjoo_hongtae 호기인 듯 흥분한 극렬분자들이나 편승해 은근 부추기는 좌빨분자들이나 재선거 운운하는 집단은 소수일 뿐이다.
한강의 물줄기는 도도히 흐를 것이니 참새들의 지저귐은 잦아들 것이다.
서울의 현명한 시민들이 오세훈의 당선으로 이재명 정권의 숨통을 한시적으로 열어 준 셈이다.
분명한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