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sara8585 생각의 차이일 뿐 이야.
외국에서 많은 것들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옛 것과 외국에서 들어온 것을 구분하기 시작하며 배워 왔고 정보도 이곳 저곳 찾아 보다 보니 계속 쌓이는거고
나도 어린 시절엔 디지몬을 더빙해서 보여주니까 한국꺼인 줄 알았어. 나중에 안거지
@HawaiWiki86178@takowasabi181 과거 조선족이 중국인들에게 핍박 받을 땐, 같은 조선 사람이라고 같은 한국인 이라고 했다는 거임.
그러다 중국 경제가 풀리고 소수 민족이랑 잘 지내보자고 보듬어 주니 그제서야 차이나 넘버원 외치기 시작한거고
그래서 싫고, 그래서 박쥐 같다고
@jizoh3@Daishi_hundred ㅋㅋㅋ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 우리가 나누는 대화와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의 대화처럼 보입니다.
글이 길고 그것을 다시 번역하여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흥미로운 글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jizoh3@Daishi_hundred https://t.co/SByiLP5NhR
글을 쓰다 보니까,
너무 길어져 버렸기 때문에 링크로 올립니다. 번역은 GPT를 사용해서 자연스러울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좋은 번역기가 있다면, 아래에 제가 쓴 글이 있으니, 직접 번역을 하는 것 또한 좋을 것 입니다.
@jizoh3@Daishi_hundred 고맙습니다 .
사실 일본인들이 아무런 이유가 없이, 독도를 문제 삼는 것에서 항상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꺼번에 많은 자료와 글이 올라 와 있고, 일본어로 제시가 된 것은 일본측에서 독도의 영유권을 제시할 때 근거로 사용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읽고 제 생각을 말하겠습니다.
@jizoh3@Daishi_hundred 감사합니다. 번역이 잘 작동합니다.
"然則日本之乾地以此州爲限矣"
북서쪽의 경계는 오키섬을 한계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의미는 오키섬 이외에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 됩니다.
울릉도와 독도의 존재를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주장은 다릅니다.
@jizoh3@Daishi_hundred ㅋㅋㅋㅋ 과거에 일본의 고지도가 지금 일본의 부속섬을 포함한 모든 섬들의 위치 또한 명확하게 그려져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조선시대에 레이더가 있고, 인공 위성이 있다면, 상황이 다를 수 있겠네요.
하지만 조선시대는 말과 배를 타고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죠?
@jizoh3@Daishi_hundred 말이 계속 바뀌며 아니라고만 하는데, 어떻게 반박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일본의 기록에도 안용복의 자료와 태정관령에 자료가 있을 것 입니다. 본인들의 역사조차 인정을 하지 않고, 그 시대 측량의 헛점에서 생긴 오류를 본인들의 입맛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장만 하고 안 보는 형들은 이거 하나면 된다고 봄
북마크, 캡처, 나중에 읽기, 반쯤 쓰다 만 노션 페이지
이거 쌓아두기만 하고 다시 열어본 적 있음..?
이름은 second-brain-os
AI가 알아서 만들고 알아서 관리해주는 '두 번째 뇌'임
깃허브 별 1,124개
내가 읽고 보고 저장한 걸 던져두면
AI가 서로 연결된 위키 페이지로 정리해줌
이미 있던 내용이랑도 알아서 엮어주고
나중엔 거기다 대고 질문까지 할 수 있다고 함
저장 파일은 그냥 마크다운이라 내 컴퓨터에 내 것으로 남음
공짜에 가입도 없고
옵시디언이랑 클로드 같은 에이전트만 있으면 된대
만든 사람 설명이 좀 뼈 때림
자료 분류하고 연결하는 건 지루한 일이라
사람은 2주 지나면 손을 놓는다는 거
그러니까 그 일을 아예 AI한테 넘기면 계속 굴러간다는 논리
저장소 안에 들어있는 것도 꽤 많음
가이드 65페이지에 시작용 템플릿, 스킬 18개
단일 프롬프트부터 실제 에이전트까지 가는 7단계 강의
분야별로 펼쳐보는 핸드북까지 다 공짜임
이렇게 쓰면 됨
1. 깃허브 저장소 통째로 받기 (git clone)
2. 안에 있는 vault-template 폴더를 ~/brain으로 복사
3. skills·commands·agents 폴더는 ~/brain/.claude 안으로, scripts는 ~/brain 안으로
4. ~/brain 폴더로 가서 claude 실행
저녁 한 번이면 세팅 끝나게 아홉 단계로 짜놨다고 함
scripts까지 복사해두면 /metrics, /health, /graph-export 같은 명령도
안에서 바로 돌아감
써먹을 데는 직장인이 제일 많을듯
업무 자료, 회의 메모, 업계 기사 쌓아둔 거
나중에 "그때 그거 뭐였지" 할 때 바로 물어보면 되니까
부업러도 마찬가지
벤치마킹하려고 저장한 계정·글·영상 링크가
폴더에 묻혀 있는 게 아니라 서로 엮여서 남는 거임
이게 제일 탐남
2주면 정리 손 놓는다는 거 너무 정확해서 좀 찔림
https://t.co/lvOp5wBVG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