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정은요...]
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이 계정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지,
그리고 제가 왜 이 일에 마음을 쓰는지
먼저 남겨두려 합니다.
저는 HR 현업에서 사람을 뽑고,
사람을 보는 일을 합니다.
그런 제가 '취업과 면접'에
진심이 된 건 뜻밖의 자리에서였어요.
교회에서 고등학생들을 멘토링하다 만난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눈이 맑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였는데
어느 날 조용히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 같은 사람을 누가 받아주겠어요."
그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었어요.
자기 안에 뭐가 있는지,
그걸 어떻게 꺼내 보여줘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준 적이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세상은 준비된 사람을 원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준비하는 법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더군요.
그때 마음먹었어요.
매�� 이력서를 읽고 면접에서
사람을 마주하는 내가 아는 것들을,
정말 필요한 누군가에게 제대로 건네주자고.
그 친구에게 못다 해준 이야기를,
여기서라도 해보자고.
그래서 여기서는 이런 걸 나눕니다
· 공공기관·사기업·해외취업까지, 취업과 면접 전반
· 이력서와 자소서를 '읽히게' 쓰는 법
· HR이 실제로 보는 지점들
· 경제·자기계발, 그리고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어딘가에서 "나 같은 사람을…" 하고
망설이고 있을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여기서 함께해요.
[속보] 🇰🇷 삼성 HBM4 수율이 기존 60% 미만에서 약 80%까지 올라왔습니다!!
(몇시간 전.. 서울경제의 단독 취재된 내용입니다.)
조금 풀어서 설명드리면
(예전) 양산 초기 --> 정상 제품이 100개 중 60개 미만
(지금) 수율 개선 후 --> 정상 제품이 100개 중 약 80개
같은 물량을 생산해도 팔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오는 겁니다.
반도체 회사들이 수율에 매달리는 이유가 이겁니다.
또 삼성은 올해 3분기 HBM4 매출을 전 분기의 3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수율 개선을 실제 매출 확대로 연결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HBM을 더 만들려고 공장 공간까지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DDR5와 SSD 추가 생산은 외부 ���력사에 맡기고, HBM 첨단 패키징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협력사에는 증설 일정까지 앞당겨 달라고 요청함)
어찌됐든 삼성의 HBM4 수율이 기존 60%에서 80%까지 오른게.. 대박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느끼는 유럽 갬성 - 진도 쏠비치
관광보다는 숙소에서 푹쉬고 수영도 하고싶을때 강추하는 진도 쏠비치
주변에 쏠비치말고 갈곳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여기 숙소하나로 모든게 용서되는 곳입니다.
일단 건물이 유럽에 온듯한 느낌입니다.
앞에 보이는 오션뷰와 보면 저엉말 멋집니다.
그리고 인피니티풀 사우나도 있어 부모님과 가족여행 가기도 아주 딱입니다.
전 2년 전쯤 가족 여름휴가로 방문했었는데 밀키트 같은거 사서 숙소내에서 밥도 먹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왔었네요 ㅎㅎ
그리고 진도 쏠비치는 물이 정말 ~~~~ 좋다는점!
왠만한 온천 저리가라입니다.
1박2일이었는데 다음날 가족들 피부가 모두 뽀송뽀송 해졌다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