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하고 온거
다들 해놓자..
CI 털린 사람들은 꼭해.
1. Msafer: 명의도용차단
내 이름으로 폰 개설 막기, 카뱅 드가서 명의도용 검색하면 나옴. 알뜰폰 및 3사 다 차단해 놓기
2. all creadit: 신용정보조회 차단
내 금융 정보 조회 차단, 누가 조회하려고 하면 알림옴. 내 명의로 누가 카드나 대출 등 받기 전에 조회할 수 있으니 차단 ㅊㅊ.
3. 금융소비자정보포털파인 : 개인정보 노출 피해자 등록, 등록해놓으면 실시간으로 내 정보 파악 되며 신규 통장 개설, 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됨.
근데 이거 해놓으면 송금 최대 금액이 30마넌이 됨 ㅠㅠ
글고 토스는 머 다시 인증해야한다서 기다리는중..
그리고 항상 2차 인증 켜놓고 해외 차단 켜놓기.
카드의 경우, 해외 결제(온라인, 현장) 차단 ㄱㄱ
코덕분들 우리 이번 올영세일때만큼이라도 잠시 참아보는건 어때요...
직원 정보가 팔렸다잖아요. 이대로 소비했을때 다음이 소비자 차례가 될지 누가 알아요
코덕계는 보통 광고받고 협찬받고 하다보니 가시적으로 트윗 올리기 어려울수는 있어도 추천타래를 쓰는 등 적극적인 소비는 이번만 멈춰봐요
동성애 교육을 한 적 없는 서울에서 어떻게 동성애 교육을 추방할까요?
서울시교육감에 무려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조전혁 후보, 또 한 번 낙선하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동성애를 탓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늘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 행복한 미소를 안겨드린 피켓을 들고 조전혁 후보의 현수막을 찾아갔습니다.
저 유지혜는 레즈비언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레즈비언도 마음껏 사랑하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서울, 여자친구와 가족이 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