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로드와 클로드코드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기능을 합친 개인 웹사이트를 만드시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 (경제지표, 원자재, 각국 지수, 점성술까지) 퀄리티도 좋아서 놀라게 된다.
나도 처음엔 웹 사이트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을 했는데 만들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원하는 게 정말 여러 정보를 한 곳에 모아보는 거였나? 난 내 밥상 앞에 놓아주길 바란다 선택만 하면 될 수 있게’
그래서 폐기하고 에이전트 개발로 계획을 바꾼 뒤 열심히 삽질중이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오기에 계속 디벨롭 중이다. (버그는 왜 이렇게 많냐 진짜 x발!!!)
한국시장에 대해선 그래도 꽤 잘 맞추는 것 같고 스크리너도 작업까지 완료했다.
미국시장과 코인시장까지 섭렵할 것이다.
이제는 그 어디에 내놓아도 중간 이상하는 에이전트 개발이 목표가 되었다ㅋㅋ (오기 생기네)
그래서 뭐 어쪼라고?
그냥 답답해서 써본다
그래도 글쓰니까 좀 후련하다ㅋㅋ
다시 작업하러가야지
모두들 뭘 하시던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에이전트 버그 잡으며 열일하고 있는데
누나가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며 Gstack 써보라고 링크를 줘서 써봤음
아 나는 원시인이었구나 하...ㅋㅋㅋㅋ
아직 안써보신분들은 이거 꼭 써보세요!!
1. 코드 전체 보안/버그/품질 리뷰 + 자동 수정
2. CEO 관점에서 제품 방향 점검
3. 큰 구조 변경 전 아키텍처 리뷰
4. UI/UX 상담 및 경쟁사 분석
5. 기존 디자인 품질체크
등등 너무 좋네요
https://t.co/cL4AkzO8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