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1권역 본선 진출작 공개 🎉
전국에서 모인 275팀 가운데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망의 본선 진출 50팀을 공개합니다.
📍본선 일정: 9/5(토)
📍본선 진행 장소: 국립춘천박물관
⬇️1권역 본선 진출작 모두 보기⬇️
https://t.co/fskkeEqZr5
“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https://t.co/M2VELYKfT4
🪷 신선들이 살 것 같은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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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 갤럭시 사용 가능
✔️ 무료배포기간 : ~ 6/29 6:00pm
사용료는 응원의 알티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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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가볍게 썰풀어보자면
몇년 전 판교 유명 게임회사 면접을 본 적 있었는데요 면접후에 한참 연락이 안와서 떨어졌나 싶었거든요(원래 그 다음주까지는 연락준다고 했었음)
근데 이주일 후에... 토요일에 연락이왔어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가능하신가요'
면접본 지 이주일 후에 입사통보? 그것도 토요일에?
누가 뽑혔는데 빠르게 런했구나+주말출근도 시키는 반타블랙 회사구나 싶어서 저도 다른회사 갔다는 변명으로 거절했습니다
(참고로 개발파트 아니었고요 보통은 칼퇴가 당연한 부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