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할 때 잘 써먹는 방식.
~해서 원칙상 안 될 확률이 높은데... 일단 최대한 밀어붙여보겠다 하고 한 번 슬쩍 그거... 안 되겠죠? 하고 문의한 다음 '당연히 안 되지' 라는 답을 쥔 채 1~2시간 후 구질구질하게 매달렸지만 패배한 패전병의 목소리로
"결국... 안 된다고 합니다..."
하면 대체로 통함
아빠가 말한건데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요청 받았을 경우에, 바로 안된다고 잘라내면 상대방 기분이 상한다고,
좀 지나서 나중에 "알아봤는데 죄송하지만 안될것 같다"고 말하면 (사실은 하나도 안알아봄 그냥 안되는거라서 본인 선에서 컷함) 상대의 적의를 사지 않을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