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ycle may be different from the previous ones. Now that institutional funds and ETFs are involved, the capital should be concentrated in BTC and major assets
[코인 반감기 아이디어와 예상]
코인 반감기 1년 6개월 남음.
비트코인 3차 반감기
2020.5월 11일-> 두달 전인 3월부터 펌핑 시작,
비트코인 기준 약 1600% 펌핑 후 -54% 조정 -> 다시 전고점 까지 약 140% 펌핑 후 시즌 종료.
비트코인 4차 반감기
2024. 4월-> 약 1년 3개월 전인 2023.01부터 펌핑 시작 ->
약 700% 상승 후 시즌 종료.
솔직히 반감기 사이클은 억지로 끼워맞춘거라는 생각이 있음.반감기 때문에 올랐다고들 말하나,
매크로 유동성 사이클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고 생각.
하지만, 지난 반감기에 수급이 강하게 들어왔던 전례가 있기에 심리상 한번쯤 수급이 들어와줄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는바.
정말 만약 다음 사이클이 시작된다면, 세 가지는 이전 패턴의 연장선에서 예상해볼 수 있음.
첫째, 상승폭 자체는 1,600% -> 700% -> ???
다음 사이클에서는 그보다 더 낮은 상승률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된다.
둘째, 랠리 시작 시점 역시 반감기 두 달 전 -> 1년 3개월 전으로 계속 앞당겨져 온 만큼, 이번에는 그보다 더 이른 시점부터 선반영이 시작될 개연성이 있다.
셋째. 글로벌 트렌드상 이번 사이클은 이전 불장 대비 개별 잡코인보다 메이저 코인 쪽으로 수급이 더 쏠릴 가능성이 높다.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자금이 메이저 자산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고,
이는 최근 국장에서 개별 잡주보다 대형주, 주도주 위주로 수급이 쏠리는 흐름과도 같은 결에서 나온 아이디어.
국장 하던 사람들이 코인 조롱을 많이 하였다.
코인 그거 왜 하냐 삼전 하닉 딸깍 하면 되는데 당신도 이거나 해라 등.
그런데 최근 국장 폭락에 피해 규모가 크고 지금 상황이 진지하게 매우 심각한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코인보다 주식 시장 규모가 크다 보니 피해 인원 수가 더 클 수 밖에.
그래서 국장 하락에 대하여 아무 말도 하면 안되고 절대 침묵해야 하는 분위기이다.
코인러들은 매우 착하고 낭만 있다.
조롱을 당하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