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_commu 아 이거 좋은디요🥹 상징물은 개라 담당 폴리스에 길강아지가 많고 예쁨받는 곳이었으면... 크로노스랑 므네모시네 피가 신화적으로 어찌저찌 섞여 티탄신 피가 찐한 신이었음 좋겠네요 그럼 레테강 관련해서 미아랑도 연관이 생기겠죠 본인이 빠뜨린 건 아닌데 관리소홀 책임이라 생각해서 도움 줄 듯
@Record_commu 주디치오들도 라치타니라는 건 나중에 설득된 거라 당시엔 통수 치고 주디치오들 다 죽인다는 결단이 있었어요. 루체르나가 아미코 부모님 정리한 거 알았으면 몰살 대상에 루체르나도 포함됐겠죠. 최종전투가 피바다가 됐을듯 합니다
결론 : 순수 라치타니 빼고 다 죽였겠죠
@Record_commu (아재개그봐엔리코가좋아할듯)
엔리코한테 주디치오 복수 외엔 다 수단이었거든요 근데 5년간 점점 라치타랑 라치타니를 속이는 죄책감 + 지켜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겨서 자아가 혼란한 상태였다네요
그러다가 계속되는 실종+아미코 죽음+루체르나라는 새로운 수단 발견에 확실히 노선을 정한듯 함요
이거 쓰다가 말았구나
문제는 단순 배고픔인줄 알고 과일&물로만 버텼는데 다친 라치카와 피 냄새에 몸이 반응하는 걸 느끼곤 '아. 먹고싶은 게 따로 있구나.'하면서 깨닳을 듯. 그래도 자기는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지내지만 친한 라치카와들 이름부터 깜빡하기 시작하면서 위기감을 느끼겠네요
*먼작기들은 힘에 대한 욕구로 괴물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힘에 대한 욕구로 결국 괴물이 되어서는 자기 습격한 괴물을 이겼겠죠 죽이려고 했지만 라치카와 친구들의 만류로 그냥 쫓아내고.. 먼크강엔리코는 우호형이다 보니 항상 라치카와들이랑 어울려 살았는데 점점 배가 고파오는 시점이 다가올듯
너무 마우스가드와 잘 어울리는 찍냐낭.... 야수의 심장을 가졌다
냥미아노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생쥐가 고양이한테 사냥을 알려준다니 대체 뭘 알려줄지 너무 궁금함
졸졸 따라가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겠죠 생쥐도 사냥을 하냐, 그런데 생쥐굴과 이렇게 멀어져도 되냐, 혹시 자신을 믿고있냐(ㅋㅋ) 만약 마냐나가 함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도 냥미아노는 꿈에도 모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