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MaxEnergy is among the first partners building on Satellogic’s infrastructure, leveraging Persistent Global Intelligence to deliver actionable outcomes for defense, intelligence, and commercial customers.
Together, we're combining high-frequency EO with AI-powered intelligence fusion—and soon, the global scale of our Merlin constellation, to deliver continuous, decision-ready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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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stent monitoring is changing how organizations understand and respond to activity on the ground.
Join @suhoratech and Satellogic to learn how high-resolution Earth Observation intelligence supports operations across defense and intelligence, environmental monitoring, and energy infrastructure.
Discover how Aleph Observer enables organizations to monitor change, reduce risk, and generate actionable insights through continuous monitoring work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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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you move from snapshots to actionable intelligence?
See how Satellogic's Aleph Observer transforms continuous monitoring of Yulin Naval Base into actionable insights through high-cadence satellite imagery and temporal analy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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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proud to announce the appointment of retired U.S. Army Lieutenant General Michael E. Williamson to Satellogic's Board of Directors as independent director. He brings over 30 years of elite experience at the intersection of national security, advanced technology integration, and global business development.
His deep expertise across the defense and aerospace sectors will support our continued work building the infrastructure that powers Persistent Global Intelligence for government and commercial customers world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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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온 형들을 위한 회계사의 조언.blind
맞긴 함.
시장은 계속 기회를 주고, 진짜 수익을 낸 사람도 소수임.
코인 초불장 때도, 2차전지 초불장 때도 다들 돈 버는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진짜 의미 있는 수익을 확정하고 엑싯한 사람은 소수였음.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투자 천재가 된 것 같고,
계좌를 보면 세상이 쉬워 보이는데,
대부분은 더 오를 거라는 욕심에 못 팔고,
결국 하락장에서 수익을 반납하거나 원금까지 잃어버림.
그래서 투자에서 어려운 건 매수보다 매도고,
돈을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음.
장인의 노트 - $ABCL 캐시카우 예정 ABCL635편 (7)
"직접 개발하는 약의 첫 데이터" 🔬
이번 편은 회사가 직접 개발하는 약의 첫 효능 데이터를 살펴보자.
🔬 ABCL635
• 적응증 폐경기 VMS(핫플래시), 표적 NK3 수용체(NK3R)
• 등록 시험 NCT07118891 (Ph1/2 통합, 136명, Recruiting)
• 읽을 것 Phase 2 효능 readout — 회사 가이던스 Q3 2026, 대상 ~80명
↳ VMS: 폐경기 핫플래시·식은땀. 호르몬 안 쓰는 비호르몬 치료 시장이 최근 열렸다.
↳ readout: 임상 데이터가 처음 공개되는 시점
🎯 회사가 "de-risking"이라 부르는 이유
회사 표현 그대로다.
↳ "Q3 Phase 2 효능 데이터가 매우 de-risking일 것" — 회사 IR.
지금까지 ABCL의 가치는 "플랫폼이 어려운 표적을 푼다"는 능력 증명에 가까웠다. 자체 약이 사람에서 효능을 내면, 그 능력이 제품으로 이어진다는 첫 증거가 된다.
Ph1 중간데이터(2026-05)는 이미 우호적이었다.
• 전 용량 내약 양호 · 간효소 상승 없음
• 반감기 ~24일 → 월 1회 피하주사(SC) 가능
• 테스토스테론 용량의존 억제 → 표적 적중
↳ 안전하고, 표적에 맞고, 한 달에 한 번까지는 1상에서 확인 / 이제는 효능을 검증
🧩 TPP — 회사가 노리는 차별화 3축
• 소분자급 효능 — 기존 경구 비호르몬제 수준
• 차별화 안전성 — 간 독성 부담↓
• 월 1회 SC — 매일 먹는 경구제 대비 편의
↳ 정리하면 "경구약만큼 듣고, 더 안전하고, 한 달에 한 번" / 확정 사실은 아니지만 입증 목표
🥊 경쟁 — 시장은 열렸고, 빈자리가 있다.
비호르몬 VMS 약은 이미 둘이 승인됐다. ABCL635는 후발이다.
• fezolinetant (Veozah/Astellas) — NK3R 단독, 2023-05 승인. 2024-12 FDA 박스경고(간손상) + 월간 간검사 권고
↳ TPP②(안전성)가 정확히 노리는 빈자리다. Ph1에서 "간효소 상승 없음"을 강조한 이유.
• elinzanetant (Lynkuet/Bayer) — NK1/NK3 이중, 2025-10 승인. 12주 VMS 73%↓ (위약 47%)
↳ ABCL635가 효능으로 넘어야 할 벤치마크다.
효능 빈자리는 좁고(이미 73% 약 존재), 안전성·편의 빈자리는 열려 있다. ABCL635의 베팅은 후자다.
📅 날짜를 정확히 — 가이던스 ≠ 등록부
두 마일스톤은 다른 것이다.
• Q3 2026 — 회사 가이던스(목표). Ph2 ~80명 VMS 효능 readout. 실제 주가 카탈리스트
• 2027-02 — 등록부(NCT07118891) 시험 1차완료 예정. 단 1차 평가변수 = 안전성(Day 0–197), 효능은 2차
↳ 그래서 효능 readout(Q3'26)이 시험 1차완료(2027-02)보다 먼저 온다. 오류가 아니라 보는 요소가 다르다.
⚠️ 냉정하게 짚을 것 (Caveats)
• Q3 2026은 가이던스다. 임상 일정은 밀린다 — 슬립 가능성을 깔고 봐야 한다.
• 효능은 등록부상 2차 엔드포인트다. 1차(안전성)로 설계된 시험의 2차 지표라 해석 여지가 있다.
• N이 작다. Ph2 ~80명, 소규모 초기 데이터다. 확증은 Ph3 몫이다.
• 후발인데 이미 73% 약이 있다. 효능만으로 차별화는 어렵다.
• 항체는 주사다. 경쟁약은 경구. 월1회 SC가 편의 우위일 수도, 주사 거부감으로 열위일 수도 있다.
• 안전성 차별화는 아직 가설이다. Ph1 소수 데이터일 뿐, 직접 비교(head-to-head)는 없다.
🧭 결론
• ABCL635 Q3 2026 효능 readout은 시리즈 thesis의 핵심 카탈리스트다. 파트너 장부(6편)와 달리, 회사가 키우는 자산이다.
• 베팅의 구조는 분명하다. 효능은 "충분히 좋으면" 되고, 진짜 차별화는 안전성과 월1회 SC다. 그게 시장의 빈자리이고 경쟁력!
• 단 가이던스·소규모 N·2차 엔드포인트 세 가지를 달고 읽어야 한다. 좋으면 비대칭 상방, 밀리거나 약하면 thesis 재점검 필요
#ABCL #AbCellera #미국주식 #바이오테크 #항체신약 #폐경
혼자 깊생하다가 한 가지 떠오른 건데 늘 '갑' 위치에 있는 회사만 다녔던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약간 머리 꽃밭 같은 경향이 있는 듯...ㅋ 공적인 자리에서나 사적인 자리에서나 사람들이 그 사람 회사 네임 밸류 의식해서 약간은 '봐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악의는 없어도 좀 자기중심적이 되는
배경지식도 없고 해서 잘 안 건드리는쪽이었는데
Abcl에 관심이 생기다 보니까 짬날때마다 찾아보긴 또 처음
좀 더 다지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고려해야하는 리스크랑 그럼에도 이래서 투자하는거군 까지는 이해된듯
항체 시스템 뭔소린지 잘 몰라서 종목 이해가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