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창씨개명이 뭔지도 모르는 역사에 무지한 새끼 트윗 내 탐라에 뜨게 하지 마 제발
애초에 한국인들이 창씨개명에 반대해서 자결하고, 이상한 이름 지어가고 했던 유명한 이야기 모르는 걸 보면 당연히 검색따윈 안 해봤겠지 ㅅㅂ
인터넷에도 안 찾아보고 ai 검색결과나 믿는 꼴 보면 화도 안남
@HBPcTM7ywYUunRx@baelzebub 그래요, 창씨개명 신고율이 8할이라고요. 용어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맥락을 못 알아 듣는 사람일 줄은 몰랐군요. 그리고 당시 신고할 때 일본식으로 짓게끔 총독부에서 유도했다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네요. 내 논리에 대해 지적하면서 자신은 부정당하기 싫어하다니, 뭐 그러세요. 저도 이상입니다.
@JohnnySunak 단순히 근거가 빈약해 보인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던 거라면, 날카롭게 말했던 것은 미안합니다. 참고한 자료는 아래인데, 한국어 자료는 못 믿겠다는 사람이 많았거든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https://t.co/3bfBEgh11S
@JohnnySunak 애초에 조선총독부와 일본 내부 인물의 사료를 한국인이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신기하네요. 온라인에 공개된 사료가 많지 않기도 하고. 그리고, 강제성에 대해 논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예외가 있었으니 강제가 아니었다고 할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까?
@JohnnySunak 애초에 위에 자료를 명시해 주었잖아요. 심지어 하나는 재판 기록이므로 1차 사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요점을 흐리고 있어요. 제 주장의 핵심은 "창씨개명은 일반 시민들에게 강제되었다." 입니다. 예외 몇이 있었다고 해서 그 사실이 사라집니까?
@JohnnySunak 당시대의 자료까지 가져다 주었고, 공기관 자료까지 가져왔는데도 근거가 부족합니까? 애초에, 나는 자료를 조금이라도 가져와서 주장을 이어가기라도 했지만 당신은 지금 아무것도 없이 말하고 있잖아요. 진짜로 자료도 근거도 없이 말하고 있는 쪽이 누구인 것 같습니까?
@LKI442R0IR15609 다시 꺼낸 적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항상 같은 태도를 취하고 있었으며, 당신이 모른다고 해서 그 사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단지 역사적 사실을 나열할 뿐이며, 그저 일본이 1900년도에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왜곡하지 않는 것을 바랄 뿐입니다.
@JohnnySunak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창씨개명 거부운동 항목도 “창씨를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는 명분을 보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서술합니다. 한국어 자료이기에 못 믿겠다고 한다면, 뭐 그러세요.
이제 내가 자료를 주었으니, 당신이 일본어로 된 자료라도 들고 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습니다.
@JohnnySunak 번역 상으로, 당신이 자료를 바라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는데요. 그리고 이제 하도 근거 없이 시비 걸어오는 일본인에게 지쳤으므로, 당신도 자료나 좀 들고 와보세요. 기왕이면 예외인 사람을 찾아오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정말 자발적이고 자유롭게 이름을 바꿨다는 근거요.
@songcastle712@kaiteijin@netsensor1 웃기다. 이러고 쫀득하게 차단. 결국 강제성에 대해서는 입증하지 못한 채 도망갔네요. 뭐 이 글을 읽을 지는 모르겠는데, 네가 이긴 것 같아면 그렇게 생각해도 좋습니다. 뭐, AI를 진심으로 믿는 것 보면 어린 것 같은데 안타깝게 됐네요.
@songcastle712@kaiteijin@netsensor1 애초에 grok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당신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AI는 그 내용을 임의로 생성하며 사용자 편향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하다못해 인터넷에 soshi kaimei를 검색해 보려는 노력이라도 해 봤나요?
뭐,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면 그러세요.
창씨개명을 거부하면 직장에서 즉시 해고, 학교 퇴학, 집단거부시 학교 폐교, 교통편 이용 불허, 의료시설 이용 금지, 무국적자 처리를 했지만 아무튼 자유라네요.
몇몇 친일파 고위층이 성을 바꾸지 않았음으로 결코 강제가 아니였답니다. 21세기 시민들에게 정말 설득력있게 들리는 주장입니다.
@HBPcTM7ywYUunRx@baelzebub 한자가 같은 상태에서 발음을 변경한 사람이 많았으며, 애초에 강제성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
당신의 이름을 한자 그대로 한국식 발음으로 바꾸라고 한다면, 그건 한자가 그대로니까 상관없는 일입니까? 그리고 조선인명 그대로 활동한 사람이 9할이라, 개명률이 8할인건 모르는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