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푸르지오 입주민 헬스장 왔는데
내 눈을 의심함...
어떤 분이
체력 단련을
미친 듯이 하시는 거임.
너무 놀라서
쉬실 때
소속 어디시냐고 물어봤거든?
스포츠 카메라맨이신데
이렇게 운동 안 하면
선수들을 못 따라간대 ㄷㄷ
현직 전문가 훈련
직관하고
현타 개쎄게 옴...
오늘 유산소 패스하려다
그냥 조용히 뛰는 중 ㅋ
매니저 없이 유기묘 보호소 찾은 배우
26년 초 어느 추운 주말, 화장실 청소부터 급식,
먼지 청소까지 손수 챙긴 유승호.
몇 년째 혼자 이어온 일이라 한다.
작년엔 로얄캐닌 사료도,
밀린 병원비 미수금도 해결해줬다고.
유승호는 알리지 말라 했지만,
동물단체는 아름다운 선행을 SNS에 공개했다.
2019년 유기묘 두 마리를 입양한
그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답한 적 있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연기하면서 돈을 최대한 많이
모으고 싶다. 동물보호소를 운영할 생각이 있다"
2019년 유기묘를 직접 입양해본 사람이라,
이 선행이 유독 진심으로 보인다.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댁들이 다뤄야 할 건 일반인인 새오타쿠가 어떻게 출입금지인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에 드나들며, 우연이 겹친 기업후원을 척척 받아내며, 전공자들을 제치고 조류보호의 대변인으로 언론에 등장하며, 그 모든 의문 뒤엔 정치인 집안의 뒷배가 작용한건 아닌지. 이 사태에 책임은 어떻게 질지 묻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