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말, 박정희 정권이 강남 개발 계획도를 그려놓고 강남 땅을 사 모을 때 일입니다.
당시 서울시 건축과장 윤진우는 청와대 경호실장의 갑작스런 부름을 받고 달려 갔습니다.
경호실장 박종규는 그와 함께 헬기를 타고 강남 상공을 돌며 땅 살 곳을 지정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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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희롱 피해자’ -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에 따른 호칭입니다 - 가 “박원순과 같은 당 후보가 시장이 되는 걸 막기 위해 기자회견장에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광주학살의 피해자들을 ‘폭도’로 매도했던 세력에 투신한 사람이 그의 옆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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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권력의 하수인을 넘어, 권력 그 자체가 된 지 오래다. 그리고 그 조직의 정점에 있던 이가 사퇴와 동시에 유력한 대선주자로 떠올랐다. 검찰이 누군가의 힘을 빌릴 것도 없이 직접 플레이어로 나서 스스로 대한민국 권력을 설계하는 형국이다." https://t.co/DqBYSZ4kcu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가 내곡동 그린벨트를 택지로 바꿔준 덕에 오세훈 일가가 받은 돈이 36억 5천만 원.
박형준 일가가 엘시티 분양으로 얻은 차익이 40억 원.
“불법여부를 떠나 서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준 게 문제”라던 한국 언론 대다수는 오히려 이들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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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그린벨트가 아파트 단지로 바뀐 건, 오세훈 시장 때의 서울시가 적극 추진하고 실현시켰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KBS 취재로 밝혀졌습니다.
오세훈 일가는 이 덕에 36억 원 이상을 받았습니다.
삼류검사는 간첩이 나오길 기다리고, 이류검사는 간첩을 찾아 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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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불법 사찰 관련 문건에 ‘청와대 홍보기획관 요청 사항’이라는 문구가 분명히 적혀 있는데도, 당시 청와대 홍보기획관이던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그런 요청을 한 적도 없고, 관련 문건을 본 적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조직의 부하가 보스를 모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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