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사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1. 열심히 사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지런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일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계속 움직이는 삶입니다.
다른 하나는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처럼 내 대신 일할 자본을 계속 사는 겁니다.
2. 둘 중 더 중요한 건 자본을 사는 일입니다
자본을 꾸준히 사려면 어차피 열심히 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벌어야 하고,
소비를 줄여야 하고,
투자할 자금을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반대로 열심히 일하기만 하고 자산을 사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몸은 바쁜데 소유한 것은 늘지 않는 겁니다.
3. 많이 벌어도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지인들은 자주 말합니다.
“벌어도 남는 게 없다.”
소득이 늘면 교육비와 주거비, 생활 수준도 함께 올라갑니다.
월 2,000만 원을 벌어도 그에 맞춰 지출하면 자산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노동소득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월급은 매달 생활을 유지하는 데 대부분 사용됩니다.
정말 높은 소득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면 월급만으로 빠르게 자산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비를 줄이거나 추가 소득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돈으로 내 대신 일할 자본을 사야 합니다.
5. 주식은 거래하는 게 아니라 모으는 것입니다
저는 주식을 사고파는 물건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좋은 기업의 지분을 꾸준히 모으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식을 거래한다는 느낌보다,
주식에 투자한다는 느낌보다,
주식을 모은다는 생각이 더 좋습니다.
열심히 자본을 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99%가 너무 늦게 깨닫는 인생의 현실
아무도 쉽게 믿지 마라.
이 세상에서 진짜 믿어야 할 건
1. 내가 쌓은 능력과 실력
2. 내가 직접 번 돈
3. 내가 선택한 사람
4. 끝까지 나를 선택한 사람
5. 거짓말하지 않는 숫자와 데이터
6.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시스템
말은 바뀌고,
사람은 떠나고,
감정은 변한다.
결국 마지막까지 나를 지켜주는 건
‘내가 쌓아온 것’이다.
이 증상이 느껴진다면 번아웃 상태입니다
1.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우울하고 불안하다
2. 사소한 말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3. 가만히 앉아서 집중하는 일이 하기 어렵다
4. 친구를 만나는 것도,
취미를 하는 것도 즐겁지 않다
5. 누워서 휴대폰 할 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회사를 1년이라도 더 빨리 그만둘 생각을 해야 합니다
1. 회사를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회사에 기본적인 고마움이 있습니다.
취업이 쉽지 않은 시기에 저를 뽑아줬고, 교육과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회사에서 익힌 기술도 분명히 제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매달 정해진 날에 월급을 줍니다.
2. 그렇다고 회사에 인생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회사는 고마운 곳이지만 제 노후를 완벽하게 책임져주는 곳은 아닙니다.
회사가 어렵거나 제 역할이 필요 없어지면 관계도 끝날 수 있습니다.
회사를 사랑하거나 증오하기보다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편이 낫습니다.
3. 더 오래 다닐 생각을 하면 회사가 삶의 중심이 됩니다
“어떻게든 1년이라도 더 버텨야 한다”고 생각하면 관심이 전부 회사로 향합니다.
평가와 승진, 상사의 반응과 조직 내 입지에 예민해집니다.
회사 밖의 자산과 실력, 다른 소득원을 준비할 여유는 점점 줄어듭니다.
4. 더 빨리 나갈 생각을 하면 준비하게 됩니다
회사를 1년이라도 덜 다니려면 경제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돈을 더 벌고,
소비를 줄이고,
자산을 모으고,
회사 밖에서도 살아갈 능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퇴사를 목표로 삼는 순간 오늘의 행동도 달라집니다.
5. 실제로 오래 다녀도 마음은 달라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정년까지 회사를 다닐 수도 있습니다.
그 자체가 실패는 아닙니다.
다만 일하는 동안에는 언제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회사를 떠나야만 하는 사람과, 원하면 떠날 수 있는 사람은 같은 직장에 있어도 삶의 무게가 다릅니다.
주 100시간 일하는 일론 머스크가
극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멘탈 관리법 3가지
주 100시간을 일한다는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의 멘탈 관리법 3가지가
인상적입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1. 감정 격리하기
문제가 생기면
‘내가 무능해서’라고 자책하지 않고,
‘해결해야 할 부분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최대한 떼어내는 게 핵심입니다.
2. 최악의 시나리오 먼저 쓰기
스페이스X 로켓이
처음에 3번 연속 폭발했을 때,
머스크는 이미 파산까지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끝냈다고 합니다.
최악을 미리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크게 줄어듭니다.
3. 완벽주의 쓰레기통에 버리기
완벽하게 시작하려다
시간만 날리는 경우가 많아요.
대충 만들어 시장에 던지고,
피드백 받으면서 고쳐나가는 게
멘탈 건강에 훨씬 이롭습니다.
극한의 압박 속에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그의 방식이
참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자리가 진짜 지옥인 이유
1. 타인의 시선을 위한 삶의 결말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절벽 끝에 거대한 유리 저택을 지은 남자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바람에 흔들릴까, 누군가 무너뜨릴까 하는 공포에 사로잡혀 매일 밤 잠들지 못합니다.
타인의 부러움을 사기 위해 올라간 높이는, 결국 스스로를 감시하는 가장 높은 '감옥'이 되었습니다.
2. 쇼펜하우어가 전하는 행복의 기준
"행복은 높이 올라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 없이 잠들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남의 시선에 매몰된 삶은 그 시선의 노예가 되는 길입니다. 화려한 외형을 쌓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평온과 안전입니다.
삶, 관계, 태도, 평온의 7가지 비결
1.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니, 결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고 조용히 거리를 두세요.
2. 타인의 생각은 내 행복을 담기에 너무나 초라한 공간입니다.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내 중심의 삶을 사세요.
3. 이미 마음이 떠난 관계를 썩은 동아줄처럼 붙잡고 있지 마세요. 미련은 자신을 더 힘들게 할 뿐입니다.
4. 대부분의 사람은 충고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기 변명을 들어줄 사람을 찾을 뿐임을 기억하세요.
5. 탐욕은 마실수록 갈증이 심해지는 바닷물과 같습니다. 끝없는 탐욕은 평온한 삶을 해칩니다.
6. 인연이 다한 것을 내 탓이라 자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받아들이세요.
7. 인생은 본래 고통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습니다. 거창한 성취가 없어도, 오늘 하루 큰 불행 없이 무사히 보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성공한 삶입니다.
심리학에 따르면,
행복한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작은 일'에도 크게 감탄하고,
그 안에서 기쁨을 찾는다는 것이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순간,
맛있는 커피 한 잔,
예쁘게 물든 노을,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
남들이 그냥 지나치는 평범한 순간에도
"좋다", "행복하다"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들은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간다.
행복은 거창한 일이 생겨야만 오는 것이 아니라,
매일 스쳐 지나가는 작은 순간들을
얼마나 소중하게 바라보느냐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작은 행복 하나를
놓치지 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39살에 망한 CF감독의 여러 AI공모전에 떨어진 영상입니다.
이분은 유튜브의 <삼류의 삶>이라는 채널을 운영중이고, 이 영상을 보고 느낀게 AI로 굉장한 고퀄리티 뮤비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소개해봅니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스님이 해주신 말
“남을 부러워하지 마라.
저마다 짊어진 짐이 다르고,
저마다 걸어가는 길이 다르다.
남의 봄을 바라보다가
자신의 계절을 놓치지 말라.”
남의 삶을 자꾸 비교하다 보면
정작 내 삶의 속도와 타이밍을 놓쳐버린다.
각자 짊어진 무게도,
가야 할 길도,
피어나는 계절도 모두 다르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하지 말자.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
실무에서 ‘일 못한다’ 소리 듣기 딱 좋은
행동 10가지와 따라하기 쉬운 개선 팁
1. 시키는 것만 딱 하고
왜 하는지는 안 물어봄
→ “이 작업은 전체 프로젝트에서
어떤 의미가 있나요?”라고 한 번
물어보세요. 이해가 깊어지면 다음부터
더 잘할 수 있어요.
2. 메일 보낼 때
제목 없이 본문부터 냅다 씀
→ 제목에 핵심을 간단히 넣으세요.
예: “[보고] ○○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받는 사람이 바로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3. 급한 일과 안 급한 일 구분 없이
순서대로 처리
→ 매일 아침 To-do 리스트를 만들고,
긴급도와 중요도로 우선순위를 매겨보세요.
4. 모르면 물어보지도,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멈춤
→ 먼저 10~15분 정도 스스로 찾아보고
(구글, 회사 매뉴얼, 과거 자료),
그래도 모르면 “이 부분 확인 중인데,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라고 물어보세요.
5. 회의 때 받아적기만 하고
뭘 해야 하는진 모름
→ 회의 끝에 “제가 맡을 부분은 ○○까지
진행하면 될까요?”라고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액션 아이템을 명확히
파악하는 게 핵심입니다.
6. 파일 이름을
"최종", "진짜최종", "최종2"로 저장
→ 날짜와 버전 넣는 규칙을 만드세요.
예: “프로젝트명_보고서_250712_v1”.
나중에 찾기도 훨씬 편해집니다.
7. 보고는 결론부터 안 하고
처음부터 다 설명함
→ 보고할 때는
결론 → 이유 → 세부 내용 순서로
말하세요. 상사가 바쁠수록 결론 먼저
듣고 싶어합니다.
8. 문제 생기면 바로 말 안 하고
혼자 끌어안음
→ 문제가 발견되면 최대한 빨리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렇게 해결하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라고 공유하세요.
혼자 끌어안는 것보다 팀워크로
해결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9. 더블 체크 안 해서
오타·숫자 틀린 채로 넘김
→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읽어보기' 또는
동료에게 “빠르게 확인 부탁드려요”라고
요청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10. 시켜야만 움직이고
먼저 챙기는 법이 없음
→ 매주 “이번 주에 제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라고 물어보거나,
작은 것부터 먼저 챙겨보세요.
주도성이 보이면 평가가 달라집니다.
-----
이 팁들을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머리가 좋아 보일 것입니다.
전체를 한 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
본인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2~3개부터 먼저 골라서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