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에 엄청난 일이 있었다. 산책로에 엎드린채로 숨만 쉬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한거다. 고양이가 저러고 있을리가 없는데.. 가까이가보니 배쪽이 피로 젖어있고 거동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 너무 깜짝놀라 119에 연락을 하고 구청 동물복지과에 구조를 요청드렸다 하지만
승리 용준형→최종훈, 정준영 출소 앞두고 기어나오는 절친들[이슈와치]
저 면면을 굳이 보고 공유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죄의 실상을 잘 정리한 글이다. 그리고 의외로 모두가 세부내용을 다 잘 아는 건 아니라 공유. 잘 알고 다시 정확히 싫어하고 기억하자는 의미로.
https://t.co/4jDzMdiPhn
와 이거 4년만에 궁금증 풀림
이런 신박한 질문을 해주실줄이야 🥹🥹🥹
가가연이 천윈루/황위쉬안 1인2역을 연기할때
각각의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고 스스로 일깨우기 위해서 각기 다른 향수를 썼는데
천윈루 -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조말론)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의 향
황위쉬안 - 와일드 블루벨 (조말론)
밝고 생기넘치는 향
이언니 천재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