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Brigitte_ow 하하-.. 어째 시음 대상이 된 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가벼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면야 환영이지만. 그리고 저 기대 가득, 눈마저 빛내는 표정을 보고선 도저히 거절 할 수가 없었다. 이내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가볍게 끄덕였다.) 자주는 힘들테니 가끔씩 찾아올게요.
@_Brigitte_ow 무얼, 영광까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멋쩍은 듯이 제 볼을 가볍게 검지로 긁적이더니 이내 다시 차를 한모금 마시다가도 픽 웃었다. 의무병이 바쁘기야 하지만, 설마 차 한 잔 마실 시간이라도 없겠어.) 바쁘기야 하지만, 글쎄요. 이젠 적응해버린 듯 싶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