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아직 더 살아갈 날들이 많다 백현아
다 알 순 없지만 힘든 순간들을 버티다 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 있을 거고 너도 우리도 더 성장해 있을거야 너랑 함께라면 무서울 게 없어 백현이 너는 항상 자랑스러운 내 가수니까 밥 잘 챙겨먹고 늘 너 편이야
오늘 밤도 검은꿈만 꿔 내 사랑아
어느 날 새벽 3시 30분
스페이스로 찾아왔던 백현 기억나?
에리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다 못해 터져서
와다다다 전부를 꺼내보였던 사람이잖아
경력도 꽤 되는 사람이 얼마나 감정이 컸으면
한 말이 생각이 안 나서 두렵고 무섭다고까지 해
그냥 우린 본질만 보면 되는 것 같애
사랑해 마지않다는 것
백현이한테 백현바랑 체리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든든하다ㅠㅠ서가대 전세계 큥팬들이 으쌰으쌰했고 백현바 이번 투표에 126만표 넘게 투표했다고 체리한테 들었음ㅠ 체리들도 합심해서 투표한건 백현이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했음 하는 마음에 한거잖아..너무 든든한 아군 사랑합니다❤️ @BDbaekhyun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