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1 헬로라이브 영통 팬싸 #백현
내일 생일을 핑계로 늑미 애교를 부탁드렸더요. 콘서트 때 영상 보고 벼르고 있었습니다...ෆ
2분이 넘 짧아서 못 했던 말이 한 가득인데 탐라 건너건어 백현이에게 넘어가게 된다면 해투 이제 시작이니까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기다리고 있을게! 사랑해!ෆ
우리에겐 아직 더 살아갈 날들이 많다 백현아
다 알 순 없지만 힘든 순간들을 버티다 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 있을 거고 너도 우리도 더 성장해 있을거야 너랑 함께라면 무서울 게 없어 백현이 너는 항상 자랑스러운 내 가수니까 밥 잘 챙겨먹고 늘 너 편이야
오늘 밤도 검은꿈만 꿔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