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고 싶은 일'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한 미국 여성이 50번째 생일을 맞아
평생 꿈이었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하룻밤을 보내려 했습니다.
젊을 때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어느새 50살이 되었죠.
그런데 막상 그 순간이 오자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하고 싶은 마음이 평생 그대로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꿈에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언젠가'보다 '지금'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미루다 보면 시간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먼저 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11년차 현직 교도관이 말 하는 교도소 실태
암환자 수용자한테는 PET-CT에 항암치료에 수술에 간병인까지 세금으로 다 챙겨줘서 밖에서 아픈거보다 훨씬 낫고 방에서 예능보고 낄낄대고 레슬링하고 놀고 반성 하나도 안하고 교화 하나도 안된다는거 그럴 줄 알았음 범죄자 인권 챙기느라 직원 인권은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있고...
처벌 강화/ 사형 부활 진짜 필요함
아는 언니 집이 사과 과수원을 했음.
그 언니는 어릴 때부터 늘 파치, 그러니까 흠과만 먹었대.
그게 너무 당연해서 이상한 줄도 몰랐다고 함.
나중에 언니는 시집가고, 남동생은 장가를 가서 가족들이 다 같이 모인 날이 있었는데,
언니는 너무 자연스럽게 흠과를 집어 들고,
남동생은 너무 자연스럽게 상품을 집어 들었대.
그걸 본 올케가
언니, 왜 흠과를 드세요? 라고 했고,
남동생도 “누나, 그거 왜 먹어?” 라고 했대.
그 순간 언니가 갑자기 머리를 맞은 것처럼 띵해서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다고 함.
자기는 평생 흠과만 먹어서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동생은 평생 상품만 먹어서 그게 당연한 줄 알았던 거임
같은 집에서 자라도 딸에게는 양보가 당연했고,
아들에게는 좋은 걸 고르는 게 당연했던 거지.
그게 집 안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굴러가던 남녀 차별이었음.
엥 25년 아시아 프로축구에서는 산둥타이산 '일부 팬'이 홈에 전두환 사진 걸고 도발했다가 구단 전체가 2년 대회 참가 금지 처분 받았는데 고작 6개월?
배재고의 경우 선수들이 직접 했고 다른 여러 학교에도 여러번 같은 행동을 반복했잖아.
https://t.co/rNhspDdcew
유럽이 지금 역대급으로 폭염이라 위험하다고 WHO가 밝혔는데 그 이유가 한국인들에게는 어이없을 따름임
밤에 온도가 22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미쳤다고 말하는데
밤에 22도면 한국인들은 추워서 가을이불 꺼내는데 진짜 뭔소리인지 싶고 유럽인들은 '열대야'를 모른다는게 신기함
기후위기 심각한 거 맞고 걱정되는거랑 다른 이야기지만. 유럽 니들 그런 기후에 살면서 에어컨 달면 안된다고 그 난리를 치고 그랬던거냐..?
대구 한번 와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