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업무 팁 - 일에서 적성 찾아가는 법
- 나 이 일이 너무 안맞아 라고 자주 생각하시나요?
- 내 꿈은 따로 있는데..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느끼시나요?
-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잘 할 수 있는게 뭔지 아직 잘 모르겠나요?
저는 IMF때 가정형편이 어려워져서 수능을 친 후부터 계속 돈을 벌게 되었어요
세어보니 여태까지 직접 일을 해서 돈을 벌어본 직종만 20가지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일을 하면서 느낀 건 꼭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이 아니어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고, 내가 서투른 일에도 개선방안이 있었어요
오늘은 당장 하고 있는 일, 예전에 했던 일 속에서 내 적성을 어떻게 찾아가는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어요
가능하다면 옆에 꼭 메모를 하면서 따라 읽어주세요
1. 할 수 없는 일과 보완이 가능한 일
예를 들어서 허약한 사람에게 프로 운동선수를 하라고 하면 육체적으로 어려운, '할 수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스페인에 대해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스페인 클라이언트 미팅을 주관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보완이 가능한 일'입니다
스페인어 통역을 데리고 오면 소통이 가능해지니까요
이렇게 내가 하고 있는 일 중에서 할 수 없는 일과, 어떤 수단이 더해지면 할 수 있는 일을 나눠주세요
2.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일과 재미를 느끼는 일
(1) 다들 회사 일이 힘들고 하기 싫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조금이라도 잘 해보려고 노력한다 생각해요
근데 정말 어떤 종류의 일은 큰 노력 없이 아무 생각 없이 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요
내가 크게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그냥 하는 일로 처리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해보세요
저의 경우는 단순작업이 이 일에 속해요 지루하지도 엄청 재밌지도 않아요 그냥 돈을 주면 할 수 있는 일이예요
(2) 근데 제가 단순작업에서도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있어요
그건 일이 다 끝난 다음에 완성된 파일/서류더미를 볼 때예요 결과물이 보이면 엄청 뿌듯하거든요
이렇게 본인이 하고 있는 업무를 쪼개서 내가 어느 순간에 재미 또는 보람을 느끼는지 적어 보세요
3. 하기 싫은 일과 감수할 수 있는 일
이건 1번의 할 수 없는 일과 달라요
본질적으로 절대 하고싶지 않은 일을 골라내보세요
저의 경우는 아슬아슬하게 불법의 경계선에 걸친 일이나 거짓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는 업무가 힘들었어요
그 순간이 지나가도 너무 오래 제 멘탈에 후유증이 남았거든요
돈을 아주 많이 주더라도, 출근 일수나 근무시간을 줄여준다 해도 너무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골라내보세요
그럼 나머지 일들이 내가 감수할 수 있는 일에 포함됩니다
4.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1) 내가 이 직업과 직종을 선택하면서 선망하는 이미지가 있으셨을 거예요
내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 것, 나에게 주어진다면 열심히 할 의지가 있는 것, 적은 페이를 감당하고도 꼭 하려 하는 것이 좋아하는 일에 속해요
(2) 잘 하는 일은 내가 좋아하거나 재미를 느끼는 것과 관계 없이 균일한 퀄리티로 쭉 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이거는 별거 아니지~ 하고 바로 처리할 수 있고 회사에서 주로 내가 전담하는 업무가 있다면 잘 하는 일로 분류할 수 있어요
5. 조합 분류하기
다 적어보셨나요?
짐작하셨다시피 1번의 할 수 없는 일, 3번의 하기 싫은 일을 제외하고난 나머지 모두가 나의 적성에 해당하는 것들이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는 일 + 좋아하는 일 조합만이 나의 적성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일 + 잘하는 일이 적성에 가까워요
허약한 사람이 프로운동선수가 될 수는 없지만 스포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갈 수 있어요
결론
내가 하고 있는 업무마다 어떤 조합일지 한번 적어보세요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은 보완을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일 가능성이 높아요
다른 적성도 찾아보고 싶으면 작은 부업이나 단기알바로 찍먹해보세요
생각만 하던 일을 실제로 겪어보면서 나에 대해 알아가면 선택지가 훨씬 풍성해질 거예요
JOB INTERVIEW:
"Can you explain this 8-month gap in your resume?"
Most candidates say:
"I took some time off to recharge, travel, and figure out my next career steps."
THE WINNING ANSWER:
면접 잘 붙는 사람 특징
(출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김주환 교수 편)
* 취준생 분들께 도움이 되는 영상을
찾아서 핵심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아주 쉬워요.
긴장 안 하는 사람이 붙습니다.
근데 "긴장하지 마세요"만큼
쓸모없는 말이 없죠.
떨지 말라고 떨림이 멈추면 그게 떨림입니까.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평가받는 자리에서 내려오는 겁니다.
대부분은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스스로를 평가 대상으로 올려둡니다.
"잘 보여야 한다",
"점수 깎이면 안 된다".
이 마음이 문제입니다.
상대에게 인정받아야만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는 구조.
그러니 떨립니다.
뒤집어야 합니다.
면접관을 평가받는 눈으로 보지 마세요.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먼저 들어가 있는 사람들.
존경스러운 선배들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중을 보내세요.
내가 상대를 인정해주는 주체가 되는 순간,
긴장이 사라집니다.
뇌과학적으로도 맞는 말입니다.
뇌에서 나를 처리하는 영역과
남을 처리하는 영역은 거의 같은 자리를 씁니다.
내가 나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단단해져 있어야 남도 존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남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사람, 실은
속으로 자기를 깎고 있는 겁니다.
멘탈(전전두피질)이 약해진 상태죠.
그래서 면접 잘 붙는 사람은
면접 직전에 벼락치기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평소에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핵심이 갈립니다.
부정적 감정은 생각이 아니라
'몸의 신호'에서 올라옵니다.
분노, 짜증, 불안.
머리로 누른다고 눌리는 게 아니라,
몸이 편안해져야 다스려집니다.
그래서 단단한 사람들은
마음 근력을 몸으로 키웁니다.
존2(Zone 2) 트레이닝.
심박수 5구간 중 2구간,
약간 숨찰 정도로 천천히 뛰는 강도.
30분 이상, 주 3~4회, 두 달.
평소 심박수가 안정되면서
웬만해선 불안을 안 느끼는 단단한 몸이 만들어집니다.
정리하면,
면접 잘 붙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떨지 않는 사람이고,
떨지 않는 사람은
면접관에게 인정받으려는 사람이 아니라
면접관을 존중하는 사람이며,
그 단단함은 면접장이 아니라
평소의 몸과 마음에서 옵니다.
새싹 교육 진짜 개같이 강추함
벌써 몇 년 전이지만 취준할 때 새싹 교육 들었는데
교육 퀄리티 좋고 강사님들도 좋고 네트워킹도 좋고 수강생들 잘 챙겨줌
무엇보다 시설이 진짜 좋고 밥도 줬음
덕분에 쾌적하게 취준한듯..
서울에 캠퍼스도 많고 과정도 다양한데
IT 취준하시는 분들 꼭 알아봐봐
AI를 글 쓰는 데만 쓰는 건 진짜 아까움
해외에서 북마크 8만 개 넘게 찍힌 글인데
핵심은 이거였음
Claude를 Obsidian 폴더에 붙여두고
내가 모아둔 글, 메모, PDF, 링크를 전부 읽게 만듦
그러면 AI가 그냥 한 번 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자료를 계속 정리해주는 개인 위키처럼 움직임
예를 들면
예전에 저장한 글 찾기
비슷한 아이디어끼리 묶기
내가 자주 쓰는 생각 정리하기
글 작성할만한 거 다시 꺼내오기
이런 걸 AI가 대신 해주는 식
AI로 글 작성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식으로 내 자료를 쌓아두고 다시 써먹는 게 더 좋아 보임
메모 많이 하는 사람은 Claude + Obsidian 조합 좋을듯
Codex도 가능
예를 들면 Codex에 이렇게 시키면 됨⬇️
이 Obsidian 폴더 전체를 읽고
주제별로 인덱스 만들어줘
비슷한 메모끼리 묶고
글감으로 다시 쓸만한 것만 따로 정리해줘
각 메모는 Obsidian 링크 형식으로 연결해줘
제가 ㅈㅉ 좋아하는 유튜버 쏘이님
자산 10억 넘게 있는 거 인증하셨는데
재테크 관심 있는데 아직 시작 안해봤다 하는 언니 있으면 영상 하나 쭉 봐봤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유튜버들이 쏘이님과 비슷한 방식으로 돈 모으고요. 한번 봐보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타래에 링크 출처 남길게요 여자들 돈 많이 벌었으면ㅠ
면접관이 진짜 듣고싶은 지원동기 3가지
채용 면접 경험을 토대로
“지원 동기”에서 면접관이
진짜 듣고 싶은 게 뭔지 알려드릴게요.
지원 동기를 물으면
대부분 이렇게 답합니다.
”귀사의 비전에 공감했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커서요.”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서요.”
전부 맞는 말인데,
면접관 자리에서 들으면 하나도 안 남습니다.
회사 이름을 옆 회사로 바꿔 끼워도
그대로 성립하니까요.
면접관이 지원 동기에서
진짜 확인하는 건 딱 세 가지예요.
1. “우리 회사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가
X 업계 선도하는 귀사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O 같은 제품을 파는 회사가 셋이었는데,
귀사만 A/S 응대 후기에서 ‘재구매하겠다’는
말이 반복됐습니다. 파는 것보다 남기는 걸
중시하는 회사라고 봤습니다.”
→ 앞은 어디든 쓰는 말,
뒤는 직접 비교해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
우리가 듣고 싶은 건 “왜 하필 우리”예요.
2. 입사 후 모습이 그려지는가
X 맡겨주시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겠습니다.
O 전 직장에서 고객 문의를 분류해
FAQ로 만든 적이 있는데,
귀사의 상담 직무에서도 반복 문의를
자료화해 응대 시간을 줄이는 일부터
해보고 싶습니다.
→ “열심히”는 각오지 동기가 아닙니다.
지원 동기는 사실 미래의 업무 장면을
미리 보여주는 자리예요.
3. 그 이유가 당신 경험에서 나왔는가
X 귀사의 인재상인 ‘도전’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O 동아리에서 신입 모집이 매년 실패했는데,
모집 방식을 바꿔 인원을 두 배로 늘린 적이
있습니다. 정해진 틀을 의심하는 이 습관이
귀사에서 살아난다고 봤습니다.
→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동기는
금방 티가 나고, 경험에서 출발한 동기는
꼬리질문을 던져도 술술 나옵니다.
여기서 솔직한 단점 하나.
이 셋을 다 채우려다 보면 답이 길어지고
외운 티가 납니다. 그러니 욕심내지 마세요.
우리가 결국 보는 건 3번이에요.
회사 정보(1)와 직무 이해(2)는
검색하면 채워지지만, “내 경험에서 나온 이유”(3)는 당신만 가진 거니까요.
그래서 지원 동기는
회사를 칭찬하는 자리가 아니라,
당신의 경험과 이 회사가 만나는 한 점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거기 디테일이 박혀 있으면,
이유가 한 개여도 합격합니다.
직장생활/
💁♀️메일 보낼 때 AI 활용팁
메일보낼 때 너무 장황해서 뭔말인지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AI티나는 문장으로 쫙쫙쓰는 것 보다 문장은 좀 최소화하되, 명확한 의사전달 하는 프롬포트를 팁 풀어볼께.
메일작성이 어렵다면, 요거 한번 활용해보시길~ 혹시 다른 팁있다면 멘션으로 공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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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메일 작성 프롬프트
아래 내용을 실제 직장인이 작성하는 업무 메일 형식으로 수정해줘.
*작성 원칙
-결론(결과·요약)을 메일 가장 앞부분에 작성할 것
-인사말 → 결과·요약 → 상세 내용 → 요청사항 → 마무리 인사 순서로 구성할 것
-본문은 1., 2., 3. 번호를 사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것
-핵심만 간결하고 명확하게 작성할 것
불필요한 배경 설명, 중복 표현, 과도한 미사여구는 삭제할 것
-지나치게 완벽하거나 AI처럼 딱딱한 문장은 지양하고, 실제 직장인이 작성한 자연스러운 문체를 사용할 것
-정중함은 유지하되, 애매한 표현 없이 명확하게 전달할 것
-상대방이 30초 안에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할 것
-마무리 인사는 과하지 않게 정중하게 작성할 것
허리디스크 스트레칭 추천 유튜브 가져옴
팀허리디스크들아 <정선근 TV>
일단 구독부터 해
진짜 정교수님 만나고부터 인생이 달라짐
병원가서 주사, 도수 치료 필요없음
일단 허리디스크에 제일 최악인 스트레칭은
❌ 허리 앞으로 숙이기 ❌
절대 안 돼 오히려 통증 더 심해지는 지름길임
아래에 내가 좋았던 정교수님 추천 영상 달아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