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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가슴축소수술드립 안 불편하겠다고 판단해서 그대로 넣었다는 홍종찬 감독님...님이야 안 불편하시겠죠 남자니까 ^^ 원작에서 옐로몽키처럼 불편한 장면은 다 걸러냈다고 하시는데 인종차별은 불편하시��� 성차별은 안 불편하시다? 참교육 제작진 수준 잘 알았습니다~
출산 직후에 출혈도 엄청 나고 통증에 쇼크상태처럼 정신이 멍해지는데.. 고의로 뭘 할 상황 자체가 안 됨. 특히 혼자 아무 도움 없이 출산한 여성한테 저러는건 마치 교통사고 당한 사람한테 왜 정신 못차렸냐고 따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상황에 홀로 버려진 여성의 입장이 어떨지 참담함
난 이번 투표용지 파동이 극우세력이 짜놓은 시나리오란 생각이 자꾸 드네. 평소에 정치에 관심 없던 대학가에서 같잖은 시국선언이 동시다발적으로 나온 것도 이례적이고. 그냥 부정선거 꼬투리 잡아 서부지법 폭동 비스무리한거 전국적으로 일으키려다 오세훈 이기는 바람에 각본에 차질이 생긴듯.
근데 우리끼리 남성역차별은 섹스해줘, 불촬물 보게해줘, 밥해줘라고 비웃고 있지만 나는 대한민국이 남자들을 위해 개억지 찡찡거림도 들어줄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무서움
이미 전례가 있잖음
농촌 총각들 매매혼 지원, 지자체 개최 소개팅에 여성 공무원 강제 차출, 독거남성만 반찬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