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웃는 여성... 그래도 중간에 로판다운 장면이 나와서 회귀자마냥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 ㅋㅋㅋ ㅠ 원작이 좀 더 버석버석한 느낌이기도 하고 상수리랑 이어지는 떡밥들도 여럿 있어서 읽어보셔도 (제가) 좋을 것 같아요 ^_^ 저는 언제나 두 사람의 행복만을 바라고...
바등 웹툰 제발 나와야합니다 나오지 않는것은 인류의 크나 큰 손실 오늘부터 제가 바등웹툰기원 정권지르기 할게요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저는 맆탄이 우는 장면이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 ㅠ 가장 강한 남자의 가장 초라한 고백 같은 느낌이라가지구... 용도 잡은 기사를 유일하게 무너뜨릴 수 있는 존재가 맥시라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아 저 잊들 최신화까지 다 봤어요 ㅎ//ㅎ 안 그래도 요즘 그것때문에 (상태 : 재정신 아님) 이네요... 웹잊들 조만간 큰거 오니까 계속 봐주셨으면 ㅎ//ㅎ 바등도 웹툰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 고백하는거 같고 괜시리 부끄럽네요 큼... 사심 너무 가득한거 들켜버렸어요 *///* 본편에서도 항상 중간 정도의 느낌~ 이라 좋은 것 같기도해요 마냥 자주 등장하진 않더라도 있으면 안심되는 고런 ^_^
저는 맥맘이에요 ㅋㅅㅋ 다른 이를 위하여 힘든 길을 택한다는게 마냥 쉽지 않은데 (특히 맥같은 과거가 있으면 더더욱) 그걸 선택하고 나아간다는 지점에서 정말 멋있지않나라는 생각을...
@Sincxre1y 핰ㅋㅋㅋㅋ ㅠ 아 저희집 남자... 뻘할수도 있지만? 저는 작중에서 가벨이 종자나 동료들을 형제라 표현하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요 ㅋ//ㅋ (+ 제가 그에게 꽂힌 부분...) 평소에는 가볍게 행동하거나 이야기하지만 마냥 속은 그렇지 않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것 같고... 그렇네요 아 부끄러워 0//0
@Sincxre1y 제가 량랑해 스위치를 누른건가요 아 기쁘다 。゚(゚^0^゚)゚。 저 저부분 이후에 지혁이가 부드럽게 이야기해주는것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애용이 ( `Д´) 캐새키 소리 듣는 사람이지만 주변에 있다보면 다정 한 모먼트가 보이는게 참 좋은 느낌이라구 생각합니더
하지만 몸이 붙어있는 시점에서 빨라지는 심장 박동을 느끼지 않기란 어렵잖아요 ㅋ//ㅋ 애초에 처음부터 그녀의 허리춤쪽을 꽉 잡고선 걸어갔을 가벨을 생각하면 그 지점도 좋네요 정작 그 원인은 다른쪽에 있어서 나디는 그걸 의식하고 있지 않겠지만... 로브자락에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그녀가 어쩐 표정을 하고 있을지 상상할 라크시온
현재에 와서 같은 상황이 나오면 대화는 비슷하지만 그 기류가 확연히 다를거란 부분이 좋아 일단 나디는 또 그에게 기대어 걸어가겠지만, 예전보단 확실히 커지고 단단해진 몸이 느껴지고 의식하게 되어 괜히 심장소리가 그에게 들릴까 싶어지는거지... 그리고 비가 더 거세게 내리길 바라게 되는거야 그 소리가 묻히길 바라는 마음에
@thefoxsupporter 맞아요 서로의 성격이 잘 보이는 것 같아서 저도 참 좋아하는... 인상차이라는거 너무 좋지 않나요? 호이는 외관적으로 특징같은게 있을까요? 흔하게 보여지는 첫인상 같은것도 괜찮구... 상반되는 느낌이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아요 ᐡ( ᴖ.ᴖ )ᐡ
아직은 풋풋한 소년의 서투름에 웃으시며 그리 경직되어있으면 상대방도 긴장한다며 일러주셨으면... 결국엔 귀부인이 이끌어주셨겠죠 ( 너무 당연하게도! ) 상대방을 유연하게 이끄는 방법이나 부드럽게 태도를 취하는 법 같은 것들도 자연스럽게 알려주실거고... 그리고 이후에 그가 처음으로 이끈 여성은 나디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지금은 능숙하지만 그도 서투른 시절이 있었겠죠 (아 귀여워) 그의 첫 춤 상대는 트라이든 자작 부인일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 보통 성내에는 안주인만이 유일한 귀족 여성이고... 연습을 한다면 그럴만한 상대는 춤을 알고 있는 기사나 (ㅋㅅㅋ) 귀부인일테니까요 무튼 라크시온 어쩐지 경직되어 춤이라기보단 외운 동작을 달달 뱉어내는것에 가까웠으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