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콘서트 더 아카이브: 뮤지컬의 순간들 6/27 17:00 공연 양도합니다!
양준모 김승대 강필석 린아 이아름솔 John Eyzen
1층 F열 19-21 중 한 자리
조기예매할인 42,000원
허락받은 재양도이며 찾아드릴 수 없습니다
@YeonMyuticket 제외하고 멘션주세요!
걍.. 필해진은 모든 상황을 직시하고 있고 옳고그름도 알고있고 그렇지만 뚜벅뚜벅 갈길을 가는 해진이라 아름다운?것이다 어쩌다보니 편지 너머 그녀에게 빠져들어서 이렇게됏다(x), 나도모르는사이에내가이렇게..(x) 다아니고 내가죽음에게로간다(o),이런사람다신없으니뒤도돌아보지말자(o)
글보다는 그냥 해진선생님이 진짜 좋아서.. 실망시키기 싫고 일단 어케든 때마다 위기를 넘겨야겟고 하다보니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케이스 거짓말 잘 하지도 못하는데 ㅜㅋㅋㅋ 편지가점점우울해졋어선생님이만나지도못하고기다렷잖아쓰지않을수기없엇어<이게 제일 이해가는 세훈이같어
필..님의 해진이 고집스럽고 ㅈㄴ단호한 남자인게 너무 좋음
한번 하기로 결정햇으면 뒤돌아보지 않는 거<이게바로어린애들에게 재앙이되긴하는데 암튼이거랑.. 적당히 웃어넘길수있는 상황에서도 할말은 하는거 ex 세훈아 지금 내겐 그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윤이형 농담이 지나치시오 등등
그녀의 사랑은 특별해서 모든걸 난폭하게 삼킨다네 라는 가사에 대한 깊생.. 어느순간 이런 캐해를 하게 되엇는데
그녀의 사랑이 평범하고 다정햇어도 결국 언젠가는 필해진의 고집과 결핍이 그 사랑을 난폭하게 만들고 말앗을 것 같다는 생각 내가 느낀 그는 그야말로 밑빠진 독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