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방송 나와서 악착같이 돈 벌어야 한다고 밝힌 진짜 이유
평소에 청바지 하나 사면 4년 넘게 입고
집에 있는 낡은 소파랑 뜯어진 이불도 직접 바느질해서 쓸
정도로 자린고비임
근데 자기 몸엔 돈 아끼면서
돈을 물 쓰듯 쏟아붓는 곳이 딱 하나 있었는데 바로 유기동물 보호소였음
티도 안 내고 보호소에 대량으로 후원 물품 보내는 건
기본이고
살인적인 한파에도 직접 봉사 나가서 똥 치우고 밥 챙겨줌
심지어 보호소에 밀린 동물병원비 수백 수천만 원까지 뒤에서 조용히 다 갚아줌
최근엔 아예 본인이 직접 운영할 동물보호소를 준비 중인데
보호소 하나 제대로 유지하려면 상상 이상으로 돈이 깨진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음
결국 배우로 활동하면서 몸값 비쌀 때 악착같이 일해서 돈
벌고
자기는 극단적으로 아껴가며 그 막대한 운영 자금을 혼자 모으는 중임
단순히 동물이 불쌍해서 돕는 취미 수준이 아니라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걸 자기 평생의 의무로 생각하는 멘탈 자체가 진짜 존경스러움
Me dicen ; tenes que aprender a estar sola . Estuve sola toda mi infancia , me sentí sola toda la adolescencia y mis peores momentos los pasé sola encerrada . Asique no, no tengo que aprender a estar sola . Yo se estar sola y es algo que no quiero
◼️꿀벌이의 실체
나이 들어서 그런가
이런 것만 보면 이제 그냥 눙물 남..
따돌림 트라우마 때문에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사람들 시선이 너무 무서우니까
인형탈을 쓰고 밖에 나가면서
조금씩 극복 중인 분이라고 함.
그 얘기만 들어도 마음 아픈데
더 찡한 건 아버지였음.
자식이 얼마나 힘든지는
다 이해 못 해도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속상해도
일단 뭐라도 먹이고 싶은 아부지ㅠ_ㅠ
“힘내라”
“괜찮아질 거야”
이런 말보다
밥 한 끼 챙겨주는 게
가끔은 훨씬 큰 사랑인 것 같음.
아 진짜 이런 거 이제 못 보겠음..
괜히 아부지 표정 한 번 더 보게 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