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이번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대한민국과 필리핀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주고 계신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특별히 한-필리핀 수교 77주년을 맞아 찾아뵙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며, 현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 마르코스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 세계 어디에 계시든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끔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땀흘리고 계신 동포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찾아뵙지만, 돌아보면 에너지를 얻고 오는 것은 언제나 저였습니다.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 이상의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거와는 다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빈 말 하지 않습니다.
부당한 시스템에 의존하여 그리고 정당한 정부정책에 역행하여 이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1차 목표입니다.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습니다.>
주가조작했다가 세무조사·검찰고발 …코스피 4곳·코스닥 20곳 ‘패가망신’ https://t.co/uothVofUgk
#총리일보 (’26. 2. 24.)
국무회의를 마��� 후, 충북으로 이동해 열세 번째 K-국정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국민주권정부 국정운영 방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오 산업단지·교통인프라 등 충북이 독자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뭐가 그리 당당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도 여전히 “내란이 아니”라며 수퍼울트라 궤변을 당당하게 하고 있다. 지귀연뿐 아니라 3곳의 재판부가 모두 내란을 인정하고 중형을 선고했다. 그럼에도 ‘무죄추정원칙’ 운운하며 부정선거 주장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 정도면 자기 자신마저 속이고 사실과 명백히 어긋난 믿음��� 갖는 망상장애가 의심될 정도다. 그렇지 않고 어찌 저리 당당할 수 있는가. 그게 아니라면 장동혁 대표는 정말 나쁜 정치인이다. 윤석열 내란으로 큰 혼란과 좌절을 겪은 대한민국이 이제 다시 일어서려고 하는 시점에 또다시 내란의 망령을 소환해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오늘 장동혁 대표의 말 중 ‘맞말’은 딱 하나다. “모든 답은 선거 승리에 있다.” 그렇다. 이번 선거 승리를 통해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한다. 헌법질서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모든 국민이 나서 아무 반성도 하지 않는 저 내란옹호집단을 철저히 심판해야 한다.
https://t.co/i87CvkqJvU
수원에서 열린 김용 선배님 북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을 가득 메운 경기도민들의 따뜻한 눈빛이 오래 남습니다.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는 힘든 시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신념을 지키신 모습에 깊은 존경을 보냅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김용 선배님과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해임되었습니다>
독립운동 폄훼와 비위로 논란을 빚었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김용만 의원 등 독립기념관 이사들로부터 해임건의안이 의결되었고 보훈부 제청을 거쳐 대통령 재가를 통해 해임이 결정되었습니다.
친일 뉴라이트 논란부터 근무 태만, 예산 사유화 의혹 등 드러난 비위만으로도 관장 자격은 이미 상��된 상태였습니다.
이제 독립기념관 이사로서 무너진 독립기념관의 위상을 다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으로서, 다시는 왜곡된 역사관을 가진 인사가 역사를 모독하지 못하도록 끝까지 감시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 #김형석 #비위 #해임 #정상화
장동혁 대표, 역적의 죄업을 말 몇 마디로 가리겠다고요?
윤석열 내란세력은 조선시대였다면 삼족을 멸할 대역죄인들입니다. 우리 형법이 내란 우두머리에게 사형과 무기징역만 허용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국가의 심장에 총칼을 들이댄 놈들에겐 자비란 없다는 선언입니다.
그런데 판결의 허점을 찾고 무죄추정 운운합니까?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목격한 내란이 장 대표 눈에는 고작 말��난거리로 보입니까? 기가 막히다 못해 살이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 사형과 무기징역에 그치는 것을 천만다행으로 알고 속죄해도 모자랄 판에, 어디서 감히 대역죄인의 방패막이를 자처하며 국민을 가르치려 듭니까?
거기다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들여 물타기까지 하는 꼴이라니... 야당 대표라는 자가 국민이 두렵지도 않습니까? 지금 당신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물타기’가 아니라 ‘석고대죄’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경고합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는 국민께 용서를 구하고 처분을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계속해서 역사를 조롱하고 국민의 분노를 시험한다면, 당신들 역시 내란범들과 함께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처박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