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직자들이 나라발전에 크게 기여합니다.>
"국세청은 올해 고액체납 특별대응 TF를 신설하고 체납자의 해외은닉재산에 대한 추적 활동의 강도를 높였다.
특히 세정 외교를 통해 해외 과세당국과 공동 대응에 나선게 결정적이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호주, 인도네시아, 헝가리, 벨기에, 영국, 라이베리아, 뉴질랜드 등과 징수 MOU를 체결하며 국제 공조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대해 왔다. 이에 따라 징수 공조가 가능한 국가는 77개로 늘었다.
또 임광현 국세청장은 권 회장이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편의치적국(선박 소유주가 자신의 국적과 다른 선박을 등록할 수 있는 나라)을 직접 공략했다. 라이베리아와 파나마 국세청장에게 친전을 보내고 한국으로 초청했다. 라이베리아 국세청장을 만났을 때는 못 먹는 술까지 마셔가며 설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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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버틴 '선박왕' 결국 백기…떨고있는 제2의 체납왕들 https://t.co/SlsXNxv77o
<길을 떠나기 전에 동반자를 택하라, 이집트와 함께 새로운 길을 걷겠습니다.>
10년 만에 대한민국을 방문해주신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님(@AlsisiOfficial)을 환영합니다.
지난해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가 카이로를 방문한 데 이어,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대통령님께서 서울을 찾아주셨습니다.
카이로에서 약속한 평화와 번영, 문화 융성을 위한 협력은 오늘 서울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양국 간 협력 문건 12건도 체결·개정했습니다.
아프리카·중동의 경제 대국인 이집트는 우리의 주요 교역 파트너이자 우리 기업들이 활발히 진출해 있는 중요한 협력국입니다.
오늘 양국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이집트와 사회보장협정도 체결했습니다. 교역과 투자를 넘어 경제와 사람을 잇는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혔습니다.
대한민국의 조선 역량으로 이집트의 친환경 조선산업 발전을 돕고, 청정에너지 협력으로 양국의 에너지 전환을 함께 이뤄가겠습니다. 국방·방산 분야의 협력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저와 알시시 대통령님은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모든 선박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과 국제 해상물류의 원활한 흐름이 중요하다는 점도 재확인했습니다.
저는 한반도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설명했고, 알시시 대통령님께서는 이에 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길을 떠나기 전에 동반자를 택하라’는 아랍 속담처럼, 이제 한국과 이집트는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갈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약속을 두 나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지난해 카이로대학에서 발표한 ‘샤인(S.H.I.N.E.) 이니셔티브’의 이름처럼, 한국과 이집트의 새로운 여정이 더욱 밝게 빛나기를 기대합니다.
<اختر الرفيق قبل الطريق، سأسلك طريقا جديدا مع مصر>
إنني أرحب بفخامة رئيس جمهورية مصر العربية عبد الفتاح السيسي الذي قام بزيارة دولة إلى جمهورية كوريا لأول مرة منذ 10 أعوام.
عقب زيارتي للقاهرة العام الماضي بمناسبة الذكرى الثلاثين عاما لإقامة العلاقات الدبلوماسية بين البلدين، شرّفنا فخامته بالقيام بزيارة سيول بعد أقل من عام.
وقد وصل التعاون من أجل السلام والرخاء والازدهار الثقافي الذي اتفقنا عليه في القاهرة، اليوم في سيول، إلى البيان المشترك للارتقاء بالعلاقات بين البلدين إلى مستوى "الشراكة الاستراتيجية". كما تم توقيع وتعديل ما مجموعه 12 وثيقة تعاون.
تُعد مصر قوة اقتصادية كبرى في منطقة إفريقيا والشرق الأوسط، وشريكا تجاريا رئيسيا لنا حيث تعمل شركاتنا هناك بشكل نشيط.
اليوم، أعلن بلدانا رسميا بدء المفاوضات بشأن اتفاقية الشراكة الاقتصادية الشاملة (CEPA)، وأصبحت كوريا أول دولة آسيوية تبرم مع مصر اتفاقية للضمان الاجتماعي مما يرسي قاعدة متينة لتعاون اقتصادي واسع النطاق يتجاوز التجارة والاستثمار.
سنساهم بقدرات كوريا في بناء السفن في تطوير صناعة بناء السفن الصديقة للبيئة في مصر، وسنحقق سويةً التحول في مجال الطاقة عن طريق التعاون في الطاقة النظيفة. كما سنواصل التعاون في مجالي الدفاع والصناعات الدفاعية بشكل أوسع.
اتفقنا أنا وفخامة الرئيس السيسي على ضرورة استعادة السلام والاستقرار في منطقة الشرق الأوسط في أقرب وقت ممكن. كما أكدنا مجددا على أهمية الملاحة الحرة والآمنة لجميع السفن، وانسيابية حركة النقل البحري الدولي.
وشرحتُ جهودنا لتخفيف التوتر وبناء الثقة في شبه الجزيرة الكورية، وأعرب فخامة الرئيس السيسي عن دعمه الكامل لهذه الجهود. أشكر فخامته جزيل الشكر.
مثلما يقول المثل العربي: "الرفيق قبل الطريق"، أصبحت كوريا ومصر رفيقين سيسلكان طريقا جديدا معا.
أتطلع إلى أن تكون الرحلة الجديدة للبلدين أكثر إشراقا، كاسم "مبادرة شاين (.S.H.I.N.E)" التي أعلنت عنها في جامعة القاهرة العام الماضي، من خلال ترجمة وعود اليوم إلى نتائج ملموسة يشعر بها شعبا البلدين.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합니다>
오늘 우리 기술로 개발 중인 극초음속 미사일의 첫 시험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음속의 5배가 넘는 속도로 날아 탐지와 요격이 어려워,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꿀 첨단 무기체계로 꼽힙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긴 시간 묵묵히 땀 흘려 온 연구진과 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하늘로 쏘아 올린 미사일 한 발에는 우리 기술로, 우리 힘으로 나라를 지켜내겠다는 대한민국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자주국방은 구호가 아니라 기술과 실력으로 증명됩니다. 앞으로도 극초음속 추진, 인공지능, 고출력 레이저 등 첨단 국방기술에도 흔들림 없이 투자해 나가겠습니다.
<지난주 영천시장 방문에 이어 오늘은 안흥포구를 찾아 상인 여러분과 포구를 찾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경기가 어렵다는 말씀과 낚시객들이 포구 주변 상권까지는 잘 찾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역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방법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어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을 이어가는 삶의 터전인 안흥포구를 지역의 특색을 살려 국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안흥포구의 매력을 살리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정책 단 1년의 효과.. 앞으로는 체감될만큼 여러 분야에서 좋아질 것입니다.
"함께 더 잘 잘 살기" 위한 개혁은,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해야하는 암수술같은 것입니다.
아프다고 수술을 피하면 더 오래 더 많이 아프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병은 악화되고 치뤄야 할 수술비는 더 많이 듭니다.
생각도 다양하고 이해관계도 복잡한 세상에서 수술은 아프다, 안해도 낫는다며 혹세무민하거나 나만 할 수 있다며 사실상 방해하는 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이겨내야 할 중요한 숙제들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힘들고 긴 여정의 입구의 초입입니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조금만 더 견뎌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권 살지만 지거국 갈래"…수시에 5만명 움직였다 https://t.co/ZR2SuAnadY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기사 본문중)무엇이 동지를 적으로 바꾸었는가. 출발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었다. 비극은 그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 혁명이 문턱에 와 있다고 믿는 순간, 장애물은 타방(他方)의 적만이 아니라 아방(我方)에서 걸음을 늦추는 사람이 된다.
마침내 전도가 일어난다. 혁명을 위해 동지를 치는 것이 아니라,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
(중략)희생적 투쟁에 몸과 마음을 맡길 때 투사들은 순수 그 자체였지만, 혁명(자기희생적 운동)이 체제(권력)가 되는 순간 순수의 근저에 이익의 시선이 흘러들고 자기정치와 자기 집단정치의 동학이 작동한다.
https://t.co/gDvdknuddV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과방위 위원님들과 나로우주센터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역대 최다 15기의 위성을 우주로 보내고, 국내 첫 군집위성 임무도 성공했습니다. 연구진과 기술진의 땀과 노력이 만든 값진 성과입니다.
대한민국의 더 큰 도전을 정부와 국회가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인스타그램과의 전면전에 나서야 합니다.
법률위를 통해 가짜뉴스는 처벌하고
홍보국과 콘텐츠를 통해 민주당과 정부의 브랜딩을 쌓고
과방위를 통해 방미심위와 가짜뉴스 차단에 나서야 합니다.
현재는 정부에게 악의적인 뉴스만 유통되며 청년층으로 하여금 정부에게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되는 구조입니다.
정권 재창출을 위해선 반드시 풀어내야 합니다.
2030 남녀 불문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정부 입장>
정부가 브라질산 계란 수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일시적인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한 한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브라질산 계란 수입가격과 국내 판매가격의 차액을 정부가 부담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신선란 수입은 국내 생산을 대체하거나 상시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라 계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시장 안정 조치라고 밝혔다.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HPAI 등의 영향으로 산란계 사육마릿수와 계란 생산량이 줄면서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국내 생산량 감소분을 보완하고 가격 급등을 막기 위해 신선란 수입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농식품부는 계란이 국민이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대표적인 생활물가 품목인 만큼 공급 부족 시 수입을 통해 물량을 보완하고 정부 할인과 납품단가 인하 지원 등을 병행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진영 위원장님에게 죄송하네요.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합니다.
그러나 대한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입니다.
박진영 위원장님.
국민을 대신하여 감사말씀 전합니다. 염치 없지만 섭섭함이 있더라도 잊으시고 K-pop,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문화를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뛰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겠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11월 13일부터 피해자가 경·공매 등을 거쳐도 보증금의 3분의 1을 회수하지 못한 경우, 부족한 금액을 보전합니다. 신탁사기 등 경·공매를 통한 보증금 회수가 어려운 피해자에게는 절차가 끝나기 전에 먼저 지원합니다.
피해자들이 절차와 시간을 기다리느라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이 늦어지지 않도록, 정부가 주거 안정과 빠른 회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https://t.co/sbe7EWdsHu
<이집트 대통령님의 대한민국 국빈 방문을 환영합니다.>
알시시 대통령님께서 10년 만에 국빈으로 대한민국을 찾아주셨습니다.
지난해 카이로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데 이어 서울에서 다시 뵙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한강의 기적과 나일강의 기적이 만나 양국의 더 큰 공동번영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알시시 대통령님(@AlsisiOfficial)을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 أهلا وسهلا بفخامة رئيس جمهورية مصر العربية في جمهورية كوريا>
يسعدنا للغاية أن يزورنا فخامة الرئيس المصري عبد الفتاح السيسي كضيف عزيز في جمهورية كوريا لأول مرة منذ 10 أعوام.
ألتقي بفخامته مجددا في سيول بعد الحوار الصريح الذي جمعنا في القاهرة العام الماضي، مما يجعل هذا اللقاء أكثر أهمية ومعنى.
وآمل أن تتضافر "معجزة نهر الهان" و"معجزة نهر النيل" معاً لتعزيز الرخاء المشترك بدرجة أكبر لكلا البلدين.
أرحب مع الشعب الكوري بفخامة الرئيس السيسي (@AlsisiOfficial) ترحيبا حارا.
〈K-브랜드, 이제 정부가 함께 지키겠습니다〉
K-뷰티와 K-푸드, K-패션까지 K-브랜드가 세계인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K-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위조상품으로 인한 우리 기업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K-브랜드의 명성과 우리 기업들의 노력을 지키는 일, 이제 정부도 함께하겠습니다.
오늘(7일)부터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가 시행됩니다. 소비자는 제품에 부착된 상표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 정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해외 위조상품에 신속히 대응하고, 각국의 사법당국·세관 및 국제수사기관과도 적극 공조하겠습니다.
더 이상 우리 기업들이 혼자 싸우도록 두지 않겠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https://t.co/sS8zh6cDDe
<재일민단 창단 80년,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
올해로 창단 80주년을 맞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여러분을 청와대에서 만났습니다.
재일동포 여러분은 오랜 세월 일본사회에서 동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고, 어려운 시기마다 대한민국을 위해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양국 국민을 잇는 가교가 되어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지켜온 역사와 헌신을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선배 세대의 뜻과 경험이 청년과 차세대에게 이어져, 재일동포사회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지난 80년 동안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사랑과 헌신을 이제는 대한민국이 더 크게 보답하겠습니다.
새로운 80년, 재일동포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