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진(鞠塵-麴塵)은 술을 빚는 데 쓰는 발효제인 누룩곰팡이를 뜻합니다. 여기서 "푸르스름한 황록색"이 가리키는 바가 달라지는데요. 한국에서는 국화나 뽕나무의 색, 즉 상(桑)색으로 보며 왕후를 상징합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연두색에 가까운 청백색(靑白橡)으로 해석하며 덴노를 상징합니다.
선관위 밤샘시위 영상을 보며 마음이 무겁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일한 업무처리와 대처는 충격적이고 철저한 책임규명과 대책, 체질개선이 필요합니다. 국회에서도 철저하게 살피겠습니다.
그러나 국가기관과 선거제도에 대한 불신으로 과도한 실력행사까지 하는 상황과 일부 유튜버와 정치인이 이를 부추기는 상황은 너무나 우려스럽습니다. 국민의힘과 오세훈 당선자는 이에 대하여 정확한 입장을 내십시오. 방관하는 것은 같은 입장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대구 남구의원 주경민, 경북 경주시의원 김경주 두 대학생이 우리 동네의 기초의원이 됐습니다. 두 사람은 22세로 대구경북 최연소 당선자입니다.
기초의원이 된 대학생...주경민·김경주, 22세 TK 최연소 당선자 "청년 정치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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