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은 워너 브라더스 세트장에서 <미키 17>을 찍을 때, 옆에서 <바비>를 찍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핑크색 소품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왜 저렇게 저긴 핑크 물결이야? 이랬더니 그게 <바비>였고. 스태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핑크 데이인가 있어 가지고 옷도 다 핑크로 입고... ”
내 웃음지뢰
호그와트 교가 제창 삭제씬
원작은 더 웃김
이거 정해진 음이 없어서 제각각 원하는 가락으로 부르는 건데
위즐리 쌍둥이는 매우 느린 장송으로 불러서
마지막에 얘네만 남아가지고
얘네 혼자 부르는 거 전교생이 다 듣고 잇다가
끝나니깐 덤블도어가 눈물 훔치면서 박수 쳐줌